저도 영어 공부 시작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셋이고...이제 돌도 안된 아가들이 있어서 매일 꾸준히가 어렵지만..
저처럼 시작하고자 하는 동지(?) 를 저도 여기서 만났으면 좋겠어요
기회가 찾아오길 기다리고 있답니다.^^
27강 to부정사까지 들었어요. 매번 똑같은 걸 반복하는 복습이 새롭게 들려서 큰일이에요 ㅋㅋ
옛날엔 기억력이 더 있었던 거 같은 데...
진짜 열심히 하는 코네코님 보며 분발하려하지만 몸과 맘이 따로 놀아서 겨우겨우 하네요.
쪽지시험 잘 봤기를 바래요^^
이번주도 코네코님 치열하게 사셨군요..
그 힘의 원동력은 점차 드러나는 코네코님의 실력 덕분이겠지요?.
저는 그레이브야드북 이제 절반을 지나 얼른 끝나길 고대하고 있고요..
제가 판타지를 별로 안좋아해서 기버나 홀스보다 재미가 덜해요.
그러믄서 저도 깨닫습니다.
아..아이들도 정말 재미있는 책을 읽게 해줘야겠구나..하고..
닐 게이먼의 다른 책인 코렐라인(이것도 환타지인데..)은 또 재미있는거 보면..
그냥 그레이브야드북이 저한테 어려운가봐요..ㅎㅎ
더 실력을 쌓아야지요.
트와일라잇은 약속대로 꼭 3챕터까지만 읽었네요.
일주일에 2챕터씩 읽기로 못을 박아야할까요?..ㅎㅎ
둘의 이야기가 시작되어 잼나지기 시작했어요.
예전에 읽을때랑은 느낌이 달라요.이해도 빠르고 단어도 더 많이 알고있고..
그리고 광주팀도 오늘 만나서 Hoot 2회째 읽었어요.
Hoot도 참말 잼나요..
6분영어는 매일 들어야하는데 또 한 3번 들은거같네요.
이번주는 정말 기필코 6번 홧팅할게요~~~~~
우히히...
학교에 도서도우미 일로 갔다 나오면서 외국인 선생님을 만났어요
매번 용기를 못 내는데 오늘은 인사를 했어요 ㅋㅋ
200미터 남짓 걸으면서 얘기(라고 할 것도 없지만^^;;)했어요
역시 얘기 좀만 하면 그냥 막 쏟아내듯 빨리 얘기하네요
영국에서 왔다고 하더니 그래서 좀 더 안 들린 것도 있는 거 같고 ㅋㅋ
별 얘긴 안 했지만 괜히 설레고 기분이 억수로 좋네요 ㅋㅋ
용기를 얻었다고 할까요
사실 공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들었지만..
암튼 혼자 기분 업업업 되어서 떠들어요 ㅋㅋ
3월달 멘붕이에용....ㅋㅋㅋ
일단 핑계부터 ㅎㅎㅎㅎㅎ
공부를 못하고 있습니다...저번주는 6분 영어 방도 제대로 못들었네요...ㅜㅜ
전화영어도 과정체이인지 하는 기간이라 몇주 쉬게 되니 더더욱....ㅜㅜ
이번주는 응원만 하고 갈게용~~^^
같이 할수 있는 공부 친구가 있다는건 정말 멋진거 같아요....
친구를 한번 만들어 봐야 겠어요...
코네코님 이번주도 화이팅 하셔용~~^^
매주 월욜마다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가 올라올까 기대하며 게시글을 열어요^^
한 주 한 주 너무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제 자신은 또 작아집니다ㅠㅠ
도통 공부할 시간, 책 펼 시간이 없다고 핑게를 대면서 말이죠ㅠㅠ
지난주 친구네 집에 갔다가 홍박사님 생활영어표현 사전 책이 있길래,
너도 있구나, 나도 있는데. 우리 1주일에 몇 문장씩 외워서 공부해 볼까 했는데 아직 시작은 못했어요.ㅠㅠ
드라마는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인지라.
매일 아침엔 오늘은 꼭 밤에 공부를 해야지 다짐하고 저녁 먹고 주방퇴근을 하고 나면 나도 진정 퇴근이다 싶어 쇼파에 몸을 맡기거나 침대에 비스듬히 누워 지나간 드라마를 섭렵하는 저에요ㅠㅠ
어떨때는 책을 펴 들기도 하지만 몇 분 못 가요..
올 초엔 정말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도 했었것만 벌써도 3월도 중순이네요;;
새벽에 일어나서 책 보던 20대의 저는 어디로 간지 오래고,, 이젠 책의 글자 조차도 읽혀지지가 않으니 문제가 많은거죠ㅠㅠ
아...짜증 이빠이입니다
열심히 쓴 댓글이 스팸전화 한통에 날아갔습니다
완전 짜증나 ㅜㅜ
힘이 없습니다
저는 여전히 샬롯을 읽고 쓰고 있고
독서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제가 안 읽던 책을 읽으며 몸서리치며 깨닫고 있어요
책을 읽어야 한다
반드시 책을 읽어야 한다...
아...
힘빠져서 아까 했던 얘기 다시 하지는 못하겠어요
이 화가 좀 가라앉고 다시 에너지가 차면...
곧 떠들게 되겠지요
요즘 제가 지적대화 읽으면서 좋아죽겠거든요 ^^;;
나중에 다시 오겠습니다
씻고 치우고 아들 데리러 가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