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하신 오로라공쥬님 덕분에 아이들의 생활이 풍성해지네요~
과학수업 요것두 인기 많나봐요
저두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케익 넘 이쁘게 잘 만들었는데요.
나혁이가 벌써 2학년이 되었네요.
하긴 민정이도 7살인걸요. ^^
오공쥬님과는 북클럽에서나마 만나니 덜 서먹해요. 오공쥬님이 직장을 다닐수도 있지만 나혁이를 위해서 일 포기하고 공부도 하면서 과학수업에다 영재원수업 받게하려고 이렇게 열심히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더 존경스러워보여요. 저도 또한 따라하고 싶은 부분이구요.
올해도 나혁이 엄마로서의 모습 열심히 응원합니다. ^^
과학 수업... 정말 정말 부러워~~ ^^
나도 여기 동네 수업을 알아봤는데..
우리집에서 차로 30분 가는 거리에 있는 도서관에서 과학수업을 하더라고... 힝~~
차로 30분이라~~~ 고민 많이 하다가 일단 1학년 1학기는 포기..
2학기에 고려해보든지.. 아니면.. 내년 2학년에 시도해볼까~ 해.
도서관에서 하는 수업이라 재료**** 내면 수업은 무료로 들을 수 있어서 좋은데..
이동 시간도 문제고.. 주차도 문제고..
정말 내가 팔 걷어부치고 하고 싶은데..
나도 지식이 짧은 사람이고, 이젠 애가 원하지도 않는 듯 하니 기관에 맡겨야하는데...
쉽지 않네 ~~ ㅎㅎ
와~~ 수학은 벌써 그리 진행되고 있구나..역시! 역시!! 속도가 남달라~~
우린 그리 못 해 낼 듯 해서.. 수학문제집을 조금씩 해야하나~~?? 싶은데..
정말 시간이 안 남!! ㅎㅎㅎ
총회 후에 엄마들끼리 잠깐 이야기하는데...
우리집은 수학 문제집을 안 한다고... 다들 놀래더라고~~
이 무슨 배짱인지... ㅠ.ㅠ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재미있으면 저도~~!
구입하고 싶네요. ^^
열정마미는 당근 바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