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7), 민재(5)
이번주는 지각입니당~
민준이와 민재의 독감, 열감기는 저 멀리멀리~~ 갔네요..
고생했지만.. 다시 건강해져서 다행입니당~
과학 만들기 체험도 하러가고
집에서 샌드위치도 만들어 먹고~
알차게 보내려고 더 분주했어요~
독서량도 늘리고 싶은데..
투민은 엄마한테 항상 읽어달라고 하네요... ㅜㅜ
그래도 "민준이가 엄마한테 읽어주면 좋겠어~"
했더니.. 자기 전에 읽어준다고 성화네요~ㅋㅋㅋ







7세 제니
지난주엔 우주와 관련해서 많이 읽어줬어요. 근데, 전 진짜 많이 읽어줬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찍어놓고 보면 얼마 안된다는... ㅜ.ㅜ 아마 두세번씩 반복해서 읽어줘서 제가 느끼는 양이랑 실제 사진 찍어놓은 양이랑 많이 다른 것 같네요. 그리고, 특히 요즘엔 제가 재미가 있어야 몇 번 더 읽어주게 된다는~ㅎㅎ
[된장찌개]도 참 재미있는 책이더라구요. 뒤에 살짝 반전도 있어요.ㅋ [나는 인도에서 왔어요]는 다문화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구요. 인도에서 온 주인공이 한국에서 택시기사를 하면서 겪은 일들이 들어있는데 제가 손님역할하면서 실감나게 읽어주니 제니가 엄청 재미있어 하네요. 오늘 제니가 체험학습으로 '다문화' 박물관에 갔거든요. 아침에 옷 입히면서 이 책에 대해 다시 한 번 얘기해주면서 잘 다녀오라 했네요.
아~~ 읽기방 하면서 자극 팍팍 받아요. 누가? 제가요~~ 정작 제니는 아무 생각 없고~ ㅋㅋㅋ
도서관에서 책은 잔뜩 빌려왔는데 하루에 2-3권이 다네요. 제니에게 당근을 좀 줘야겠어요~~~ ^^


7살 동훈이에요
저번주부터 감기몸살로 인해 엄마파업중입니다^^;;;;;
엄마들은 아파도 애들은 챙기던데
전 저먼저 살아야겠기에 먹는것만 챙겨주고 둘이 놀아라고 방치중입니다;;;;
우리애들은 엄마 잘못만나 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ㅋㅋㅋ

감기걸리기전에 날이 좋아서 과학관 놀러갔는데
마침 그날이 미세먼지 나쁨이었다는;;;;;
덕분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실컷 놀고
로봇들과 악수도 하고 왔어요ㅋㅋㅋㅋㅋ

정리안된 책 몇개 부랴부랴 사진찍었어요
요즘은 동생 읽어주려고 꺼낸 책에 자기가 필 꽂혀서 열심히 읽고있어요^^
7살 율군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주간 율군의 B형독감 발병으로 두문불출 병간호만 했네요.요즘 푹빠진 마블의 히어로들 입니다.
캐릭터 하나 하나 꼼꼼히 파악해주며 사랑해주네요.
날따라방 웍싯은 넘 어려워 못따라 가니 그저 아쉬워하며 북노트 한장씩 따라잡기 중입니다.
이번엔 한번 왕창 찍어봤답니다.

디즈니도 즐겁게 왕창 왕창 읽어줍니다.

이번주는 윤동주 시집 하루에 한두편씩 큰소리 낭독중입니다.
드문 드문 나오는 한자덕에 한자쓰기 독학 드러가줍니다.
한자그림이라고 봐야죠^^


열날때 읽었던 책들은 못 찍었네요.
이번주는 간만에 드러누워 책만 보았던거 같네요~~
봄이 오는데 봄을 맞을 준비를 못하고 다시 겨울을 나고 온 기분이예요!
7살 민정
아멜리아코리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주말 저희집에서 가까운 대구에서 1박을 했어요. 토요일은 경북대 자연사박물관 가서
뼈나 화석, 박제된 자연생물들을 관찰하고 친구네 부부와 같이 식사했어요.

일요일은 가산산성을 등반했어요. 입구가 약간 가파랐지만 중간쯤가니 평지더라구요.
민정이가 오랜만에 가서인지 꼭대기까지는 못갔지만 확실한 운동이 되었네요.

지난주 읽은 책들입니다.
저는 어린 동생들 참고하라고 사진을 크게 찍었습니다. ^^






주영 7세입니다~~
요즘 은근 처지게 되네요~
빨리 기운을 회복해야 겠어요!! ^^




서윤(5)

저번주, 제가 착각했었네요~아멜리아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저께 봄옷을 실컷 꺼내만놓고 정리를 못해, 오늘 밤에야 겨우하고, 밀린숙제며, 읽기방이며 글올립니다.
낼 첫째 첫공개수업에 왠 학부모회가 3교시던데 체력이 받쳐줄지... 그나저나 낼 아침 애학교나 제대로 보낼지 걱정되네요 ㅠㅠ
다들, 즐거운한주되시고,, 담주 뵈어요~~!!
안녕하세요?
아멜리아코리님 대문 열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스타(7세) 읽기 활동입니다.
1. 창작동화
- 도서관에서 본 동화.


- 도서관에서 본 신화 이야기

- 어린이 도서 연구회 추천 목록

2. 영어 그림책
- 도서관 재능 기부 시간에 읽은 책

- 집에서 읽은 영어 그림책

3. 수학 동화
- 지난 주와 반복해서 읽은 수학.

4. 과학 동화
- 돼지과학 시리즈

6세 아인
다른 분들은 사진 편집들을 한번에 보이게 잘하시던데 전 재주가 없네요.
다음에는 주말에 읽은 책들을 한번에 모아 찍어야겠어요. ^^
쑥쑥닷컴을 보면서 요즘 고민이 생겼어요. 최근부터 본격적으로 아인이와 영어책 읽기, 노래 듣기를 하고있는데
갖고 있는 자원이 부족하고 아이에게 맞는 영어책 고르기가 참 어려워서 고민입니다.
그래도 쑥쑥닷컴 통해서 많이 배워가니 좀 나아지겠죠. ^^ 한 주도 화이팅하셔요.



6세 유이.
유이 영어이름이 생겼어요. 언니가 Lina라고 지어줬어요.
느무 흔하다싶지만.. 큰딸에 대한 예우차원에서 ㅋㅋ 확정입니다 ㅎ
언니와 함께본 책도 올렸어요. 둘이 따로 읽기방을 하니 이런 이점도 있네요 ㅎ 같은 책 두번씩 쓰기.ㅋ

제가 열고 너무 늦게 써서 죄송해요
브란스 6세 울대 4세입니다
지난주말 병원갔는데 굿다이노책이 있더라고요
영화보여줬던건데 책으로 읽으니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애들이 다니는 병원에 사고픈책이 많이 비치되어 있는데
가끔 병원에서 더 오랫동안 대기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애들 할머니가 들으면 기법할법한 이야기죠(감기 옮긴다고)

마녀위니책도 보고 애들데리고 밭에서 감자랑 옥수수 심었는데
저사진은 울대가 옥수수 따다가 울고 있어 가봤더니 손톱이 다 깨져있었네요 ~~ 호호 해줬는데
둘째가 왜이렇게 이쁠까요?
일웅 (4세)
아멜리아 코리님 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읽기방도 열어주셨네요.^^
저희는 이번주 감기랑 사투를 벌였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정말 독합니다 ㅠㅠ
꾸준히 공룡 사랑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을 시작하는 공룡들
이상하게 공룡책은 원서가 더 재미있는 거 같아요.
이것도 아마 제 식견이 짧아서 이겠지요?
더 열심히 재미진 한글책도 찾아보겠습니다. ^^
새책을 들였는데 사진이 없네요.
yes과학이 최고야 입니다.
반응이 열렬하네요.
다음 주엔 꼭 사진도 찍어올릴게요^^
해피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