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네코님...
정말 열심이세요!!
전.. 그런 끈기가 없어서 시작을 못 하고 있다가
함께 책 읽자는 분들이 계셔서 동참은 했지만.. 역시 쉽지 않은 일이네요.
끊이없는 자기 계발... 존경스러워요~ ^^
전 이제 그레이브야드가 끝나갈것같아요.
끝나면 to kill a mockingbird읽으려고요.
전부터 읽고파서 책 쟁여뒀거든요.
좀 어려워보이긴했는데 그래도 내용이 잼나더라고요.
첫부분 잠깐 봤는데 말이지요.
트와일라잇은 6챕터까지 본거같아요.
지난주는 별로 한게없네요.
힘이빠지더라고요.이유없이.
다시 그래도 달려야겟죠?
담주 열심히 달리고 올게요.
코네코님도 힘내용~~^^
어제 방이 안 열려 많이 바쁘신가 했어요
오후 2시까지만 해도 저녁에도 안 열리면 내가 열까했는데...
학교 상담 다녀와서 맘이 안 좋아 생각을 접었었네요
애들 키우기 쉽지 않네요
전학와서 잘 적응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싶어 아들에게 미안하고 속상했습니다
아니 속상합니다...
이 엄마 성격 닮은 거 같아 많이 속상하지만...
또 어른인 나도 못 바꾸는 성격을 어찌 아이에게 강요하겠나 싶어 그냥 지켜보기로 했네요
좀 더 따뜻한 엄마가 되어서요...
저는 아직도 샬롯의 거미줄 읽고 필사중입니다
이 놈의 꺼 언제 끝나나 싶네요^^;;
너무 이 책만 잡고 늘어지는 거 같아
지난주부터 에이투지를 하루한권 집듣하고 있어요
어제 4권 들었어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재미있는 책이네요
아들이 이 재미를 좀 빨리 누렸음 싶은 생각도 들구요
뭔가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뭔가 부족한 기분입니다
어제 학교도서관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있어 집어왔어요
푹 빠져 읽고 싶으나...
한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다른 책도 공부도 집안 일도 해야하기에...
할당된 시간이 적어도 할 수 없지요
마션을 덮치셨다니 부럽네요^^
벌여놓은 일 많으시지만 것도 두루 다 이끌어가심도 부럽고 대단해요
바쁘실테죠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