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와닿는 글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엄마가 영어로 놀아줘야 하는데 난 영어를 못해 걱정과 고민만 일년째 하고있었는데
아무거라도 꾸준히 하면 된다는 말에 힘을 얻습니다
가끔씩 그림책이나 영어만화 영어노래 틀어주는게 다인데
열정적인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보며 지레짐작 엄두도 못냈는데
저부터 유아영어쯤이야 하는 마음으로 재미있게 먼저 즐겨야겠네요^^
영어는아무거나해도 꾸준히만 하면 된다는 말씀.
엄마가 먼저 즐거워야 한다는 말씀.
잘 새겨들을께요^^ 감사합니다.
와 정말 와 닿는 내용이었어요
잼있게 영어로 놀게하라.
이런 글 자주 올려주세요.
이제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어디서 부터 해야할지
엄두가 안나서 걱정만 하는중이었는데
용기도 얻고 마음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정성스런 글 잘 읽었습니다.
추억이 담긴 사진도 잘 봤습니다. 어렵게 공유해주셨네요~^^
어릴때 책을 거의 안읽어줬더니 그 효과가 아주 큽니다, 책을 잘 보지 않네요, 큰 아이가, 초3이에요.
말씀처럼 다시 책에 대한 재미를 느낄수 있도록 제가 읽어주려 합니다.
귀한 사진을 공유해주셨네요~ ^^
옛 추억이 담긴 사진들...
열혈아빠님의 의견.. 완전 공감합니다.
어릴 때는 재미를 빼면 꾸준히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는 듯 해요.
노는 게 배우는 거니까요.. ^^
저도 영어보다는 엄마와의 추억의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엄마 스스로 영어에 부담이 있으니..
엄마표 시작이 어려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