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십니다. 본받아야겠어요.
울 둘째도 오늘 유치원에서 화전 만든다고 신나하던데...색깔도 이쁘고 맛도 궁금하네요^^ 올 봄은 이쁜 꽃들덕에 행복하네요
너무 예뻐요~~ 아이들이 넘 좋아했겠네요.. 산에서 진달래를 만나면 왜그리 반가운지~~ 수채화같은 연한 분홍색이 넘 예뻐요~ 진달래화전 저도 해봐야겠어요^^
어렸을적 시골에서 살던 생각이 나네요~~
찹쌀가루반죽에 화전이라~~소피아가보면 당장 해달라고하겠어요~^^
와....진달래 화전...얼마만에 보는 건지...
먹어본지는 더 오래 된거 같고...
멋지네요.
책을 보면서 저렇게 따다가 만들어 먹어보면
정말 아이들한테 잊혀지지 않겠지요.
와~~~ 정말 예쁘네요. ^^
꽃도 보고, 책도 읽고, 떡도 먹고... 참으로 멋진 시간이네요.
울 집 아들도.. 진달래꽃으로 화전 부치는 걸 무지 궁금해하는데..
이번 주에 진달래 보러 다녀와야겠네요.
근데... 벌써 많이 펴서.. 주말에 가면 다 지지않았을까?? 걱정이네요. ㅎㅎ ^^;;
너무 이쁘네요~ 가까운 곳에 깨끗한 꽃을 딸 수 있는 곳이 있어 좋읏히겠어요~
저희동네는 주차장 옆에 진달래가 폈는데 생각도 못하고 그냥 보기만.... ^^;;
맛나보이는 화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오.... 정말 봄을 온몸으로 느끼셨네요!!
책과함께 진정한 독서활동~! 멋찌세요^^
와 책도 보고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멋지신데요^^ 저두 해보고싶네요
진달래 화전~~눈도 입도 봄내음 가득이었겠어요~^^♡

요런거 아이들과 같이 하면 모두가 행복할 것 같아요
진달래 분홍빛이 무지 화사하네요
눈으로 입으로 코로~~
지대로 봄을 즐기신듯해요!!
진정한 봄을 만끽 하셨네요^^
요즘은 화전도 모르는 아이도 많은건데 이렇게 계절이 바껴감을 몸소 체험하게 되면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