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시간을 많이 들이고 있어도 완벽하지 않아요~~ 엄마 성격나름인듯요
저는 방과후 빤히 있는데도 까먹고 끝나고 바로나와~ 애랑 약속하고,
알림장에 엄마확인하는거는 해야한다는 자체를 생각 못하다가 엊그제부터야 엄마사인을 해주기 시작했고..ㅠㅜ(선생님이 뭐라 생각했을지..-.-)
나도 내가 이리 허술한지 몰랐다는요~
애한테 말했어요..엄마가 신경쓸게 많아서 잘 못챙기겠다~ 니가 챙겨라~ ㅠㅜ
소윤이는 똑부러져서 방과후도 스스로 학원도 스스로..참 대단해요~
엄마가 바쁘니 아이가 똑똑해지는 효과..있다고 봅니다!
반년만 눈꼭 감고 믿어주세요^^
전업맘도 일학년이 제일 힘들었답니다 ^^;;
큰애는 알림장 체크만 잘하시면 될듯해요.
육아 회사 병행 하신다고 힘드시죠.
가끔 이렇게 힘들다 표해주세요~~
지금 잘하고 계시니 모두 잘 클꺼예요^^
오늘도 힘내세요~~"♥♥
릴리여우맘님~ 마음 공감 백천배!!!
저도 너무 힘든데, 직장맘이라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좀더 힘 내세욧!
저도 지호가 너무 거칠게 언행을 해서 좀 고민이 많네요, 책읽기는 기본이구요^^
시간이 빨리 흐리니, 우선은 애들 규칙적인 습관들, 바른 언행을 잘 잡아줘야할거 같아요`
같이 힘내요^^
유게방에서 뵈어요.
직장맘 마음 저두 잘 알아요 ~~
그래도 아이가 잘 적응하니 얼마나 감사한 일이에요
그것이 잘 안되어 고생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전 엄마인 제가 교우관계등을 잘 지도해주지 못한거 같아 지금 맘 고생중입니다.
물론 고학년이 되면서 엄마의 품에서 벗어나 스스로 잘 해나가겠지만 어릴때는 엄마 영향력이 크잖아요
릴리여우맘님 힘내세요
지금이 가장 힘들때이니 점점 나아질거에요 ^^
일단 화이팅!! 부터 외치고...
토닥~토닥~~
릴리여우맘님... 3월 애 초등 입학시켜놓고
맘고생~ 몸고생 많이 하셨네요.
저도 초등 학부모는 첨이라 (전, 첨이자 마지막이지만요~ ㅎ)
은근 긴장하고, 신경을 많이 썼던 것 같아요.
사실 아직도 그 긴장감의 연장선이지만요...
혼자서 척척 알아서 하는 딸~~
넘 고맙기도 하지만, 함께 하는 시간이 적어서 많이 많이 아쉬울 듯 해요.
근데 전업맘도 애 학원가고 빈둥거리는 시간 빼면
애 얼굴 바라보며, 얘기할 시간이 별로 없는 듯 해요~
(위로라고 드리는 말씀인데... 별 도움은 안 될 듯~)
암튼... 이래저래 힘들고 아쉬워하는 마음...
이해할 수 있네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