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리나
아일린 읽기방 올리며 리나도 당연히 올린줄 알았다는요~ㅋ
리나는 언니 기다리며 중간중간 읽고있어요. 잠자리 책읽기에서는 듣다가 자버려요 ㅋㅋ자장가같나봐요~

7세 철
오랫만에 들어왔어요. 반갑고.. 미안합니다^^;;
읽기방 안하면 나태해지는거 분명합니다!
책을 읽긴 읽어도, 한권만 더 읽어줘야지..요런 다짐이 헤이해져요ㅎㅎ
그래서 다시 시간을 내서 올려봅니다.
2주전꺼..^^


천식으로 병원에 입원했었는데.. 옆에 어린이놀이방+도서관이 있더라구요^^
아래는 집에서 본 책들^^

아래는 지난주 읽은 책들이예요

다음주에 올릴 때는 좀 더 많이.. 알차게!
그치만 욕심을 버리고.. 이렇게만이라도 꾸준히 하기를요.ㅎㅎㅎ
7살 민정
시그마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요 2-3일간 황사에다 미세먼지가 가득하죠.
주말에 봄이라 날씨는 넘 좋았는데 황사여서 도서관에 짱박혀 책봤어요.
오후에는 아빠랑 보드게임 좀 하구요.
우리 민정이는 책을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니구요. 제가 도서관에 직접 데려가면 정말 책에 푹 빠지는
타입이에요. 집에서도 제가 먼저 책을 읽고 있으면 옆에 앉아서 잘 읽는 편이네요.
그래서 민정이가 일단 집에 오면 모든 집안일을 좀 미루고 책을 보는 시늉이라도 한답니다. ㅎㅎㅎㅎ

여기는 비가 하루종일 온다고 하네요.
지난 주에 읽었던 책들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그마님 대문 열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스타(7세) 읽기 활동입니다.
이번 주는 행사가 많은 관계로 책은 조금 읽었네요.
1. 창작 그림책
- 도서관에서 본 그림책

2. 에반무어 프로젝트 관련 그림책
- 주제 : 쥐 (mouse)

3. 영어 그림책
- 도서관 재능기부 시간에 읽은 책, 완주 선물 책

4. 수학동화
- 반복해서 읽음.

아인(6)
시그마님 덕에 또 재미난 책들을 알게되고 좋아요. 감사합니다.
퇴근 후 짧은 시간동안이지만 책 읽기를 거부하거나 투정부리지 않고 함께 해주는 게 고맙기도 합니다.
어제 우연히 수학게시판을 보게되었어요. 몰랐는데 거기도 읽기방이 있고 활동들을 공유하시던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영어에 수학에,,마음이 또 급해졌어요. 신세계였습니다. 나중에 큰 맘 먹고 거기도 도전해볼까봐요. ^^
아인이가 여러번 재미있게 본 책은 "악어는 배가 고파요."에요. 악어주인만 모르는 주변 동물들과 이웃들의 실종사 이야기입니다. 악어 뱃속에서 구해줘야 되는데 말이죠. 재미있었습니다.
"엄마, 잠깐만" 에서는 늘 바쁜 엄마, 제가 있었습니다. 저도 반성했지 말입니다.
4월 마지막 주도 잘 보내시고 즐거운 5월을 기대합니다. ^^







일웅(4)
시그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맑은 황사가 더 무섭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고성 공룡 엑스포를 다녀왔습니다. ^^
좋더라구요. 좀 비싸지만요.
5시 이후엔 야간입장권이라 좀 싸더군요(4천원)
하지만 6시에 닫는 시설이 많아요 ^^;

관여님 원영사랑님 추천해 주신 책 재미지게 잘 읽었어요. 쭌앤윤맘님 추천해주신 knock knock joke는 도서관에서 찾다가 포기 ㅠㅠ 조만간 다시 도전해보렵니다.

우리 집에서만 대박인 ...


<고함쟁이 엄마> 이미 다들 아실까요?
사진에는 없지만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 랑 같이 빌려 봤는데 반성했습니다. ㅠ
(예.. 제가 이 책에 나오는 엄마입니다.)

한 주 즐겁게 보내시고 또 다음주에 뵈어요^^
서윤(5)

시그마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반무어에서 보고, 여기서도 보고~방가방가하네요^^
저번주, 결국은 글을 올리지못했어요,,ㅠㅠ
일웅맘님께서 추천하신 볶자볶자콩볶자를 다음날 바로 읽어 꼭 올리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요즘, 큰애위주로 시간이 돌다보니, 진짜 서윤이에겐 소홀하네요. 책도 서윤이보단 오빠위주로 읽어주다보니,, 서윤이 좋아하는 건 찍어보니,,, 없어요...ㅠㅠㅠ
아이고~~오늘도 얼집보내며, 되게 구박했었는데, 진짜 미안하네요. 이따 저녁엔 상냥하게 서윤이좋아하는 명작이랑전래랑 잔뜩 읽어주고 싶은맘입니다.
담주 5월이네요~마트에 5월애들 장난감색션이 따로 뚜며져있더라고요,, 울애들 벌써부터 이것저것 사고픈거 꼭꼭 찍습니다~ㅋ
진짜 미세먼지때문인지 눈이 많이 뻑뻑하네요. 저흰 굴하지않고 막 돌아댕기는데 찝찝하긴해요.
어서빨리 진짜 청정한 날오길 바래봅니다~~~건강하세요^*^
오후 2시 41분.
안타깝게도 오늘은 제가 아침에 대문 열고 제가 첫 댓글이네용 ㅋㅋ
제니(7세)
사진을 매일 찍어보고자 마음을 먹었는데 생각대로 쉽지는 않더라구요. ㅎㅎ 확실히 한 번 읽은 것보다는 두 번, 세 번 읽은 책들이 이해가 쉽네요.
[추천하고 싶은 책]
1. 무지개 : 엄마가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어요. 앞이 안 보이지만 엄마가 어떻게 무지개를 느낄 수 있는지 알 수 있답니다. 제니가 질문을 많이 했던 책이에요.
2. Alphabet ice cream : 닉 섀럿 책이에요. 이 작가의 책은 언제 읽어도 재미있지요. 제목만 보고 아이스크림이 많이 나올 것이라 예상했으나, 그렇지는 않구요, 아주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알파벳 책이에요.
3. 절대로 모자를 만지지 마세요 : 재미있는 창작그림책인데, 제니가 독후활동을 위해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책이에요. 엔딩 장면이 매우 예술입니다. 저도 마술 모자 갖고 싶어요. 돈이 끊임없이 나오는...ㅋㅋㅋ
4. 엘리펀트 앤 피기 : 이제서야 제 손에 들어왔네요. 쑥쑥에서 많은 분들이 소개는 해주셨으나 별 관심이 없었지요. 근데!!! 완전 재미나네요. 제니도 깔깔대며 웃고~ 도서관에 시리즈 엄청 많던데 다 빌려봐야겠어요.ㅎㅎ
요즘 집에 있던 먼지 묻은 책들도 조금씩 빛을 보고 있네요. 제니는 언니랑 4살 터울이라 책을 들이고 빼는데 참으로 애로사항이 많답니다. 집의 공간도 한계가 있구요~ 아기 때 보던 책들 휘리릭 다시 한 번씩 보고 책장 정리 좀 해야겠어요~ ^^
p.s. 지난주 읽기방에서 소개해주신 [요정파이], [울면 좀 어때], [닭은 왜 길을 건너갔을까?](관여님 소개^^) 재미나게 잘 읽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