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며 녹음이며 완벽하네요. 앵커같아요 ^^
저도 처음에는 핸드폰으로 녹음했었는데 요새는 그냥 노트북으로 녹음해요
제 폰도 사진 업로드가 안되는 기종이라서 사진찍은것도 컴퓨터로 받아서 올리죠.
귀찮을수도 있는데 일주일에 한번이니 즐겁게 한답니다.
애플사 제품을 안써봐서 저도 잘 모르지만 안드로이드 기반이 아니라서 복잡할 것 같기도 해요 ^^
중학생이어서 그런지 역시 글의 수준이 다르네요 ^^
6분방의 언니 오빠들이 있어서 든든해요 ^^
voca도 써머리도 정말 열심히 했네요..열정이 그대로 인게 느껴져요^^
저는 핸드폰에서 앱을 다운받아서..앱에 녹음하고 컴퓨터로 올리거든요..
아직 핸드폰으로는 사진도 파일도 시도조차 안해봤네요...ㅋㅋ
저는 아직도 컴퓨터가 편하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