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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방 - 봄 10주(오세요! 오세요! 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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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리66
  • |
  • 2016-05-05 12:27
답댓글

안녕하세요?


스타(7세)의 읽기 활동입니다.


1. 에반프로젝트에서 읽은 책



2. 창작동화








3. 수학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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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6-05-04 13:45
답댓글

시그마님~ 너무 재밋게 대문 열어주셧네요~ 


5살 한예린 출석합니다~♥


이른아침에 어린이집 보내고 오후 6시30분이 되어야 집에 오니 책읽어줄 시간이 없어서 예린이에게 넘 미안하네요~ 

이번 연휴동안에 놀면서 책도 마니 읽어줄려구요~

책은 영어책위주로 읽고있어요~~~ 영어책을 더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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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nha725
  • |
  • 2016-05-03 23:51
답댓글
아인(6)

부지런하게 문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시그마님.
바람이 많이 부네요. 내일 소풍이라는데 갈 수 있을라나 모르겠어요.
저번주에 수학게시판에 빠진 이후로 지금 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고민하고 또 다른 걸 뭘 해야하나 치열하게 고민하는 중입니다. 예전 수강신청 하는 것보다 빡세네요. 후..

참. 책에 붙은 메모에 대해 신경 쓰셨던 분들이 계셔서..도서관 반납일 적어논 거에요. 
도서관을 세군데 돌아다니다보니 헷갈려서요. 으흐. 민망하네요.  한 주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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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웅맘
  • |
  • 2016-05-05 03:40
eunha님 아인이가 이렇게 책을 다양하고 재미있게 읽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요즘 아인이의 독서생활이 일취월장 인 거 같아요~왜요?책 우리집에서도 인기인데 반갑네요 헤헤. 메모장이 그런 의미였다니!! ㅎㅎㅎ 굿 아이디어 입니다요!!
일단 수학방 다음에 신청하시고 참여하시다 보면 길이 또 길이 보이실 거 같아요 ~ 저도 그렇거든요. (제 경우엔 "너무 욕심 부리지 말아야 하는구나"를 배웠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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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바람
  • |
  • 2016-05-03 13:40
답댓글

지니(7)

오랜만에 읽기방에 왔어요ㅠㅠ

그간 방 보고도 글도 안 적고 마음적, 몸적 여유가 없어서 ㅠㅠ죄송죄송;;

댓글 적은 방 보면서도 막연히 미안함이 몰라왔지만..

 

요즘 진이는 지난달부터 태권도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본인이 원해서 언니와 달리 활동적인지라 스스로 태권도에 보내달라고 해서 1달간 하루 빠지고 출석했다는;

 

유치원 하원후바로 태권도에 가서 6시에 집에 와요ㅠㅠ

 

그러다 보니 시간도 없고, 책도 예전만큼 많이 보지도 않고..그렇게 하루 하루 지나가고 있답니다..

 

아침에 폰 정리를 했더니 사진이 다 날아가고 없는지 주말동안 찍은 사진조차도 없어서 글만 덩그러니 남겨 놓고 갑니다;;

 

요즘 병관이와 지원이에게 빠져서 아침에도 몇권 보고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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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웅맘
  • |
  • 2016-05-03 03:13
답댓글

일웅(4)


시그마님의 힘찬 대문 열기 감사드려요.  


<펠레의 새옷> 은 세미나에 갔다 추천 받은 책인데 아름다워요. eunha725님 추천의 <악어는 배가 고파요>도 재미있게 봤어요. 책에서 동물들이 악어에게 잡아먹혔다는 말이 나오지 않아 마음에 들더라구요.^^ 일웅이는 처음 읽더니 악어가 무서워 도망친 거라고 그러더군요. 그것도 맞다 했는데 할머니가 읽어주면서 악어가 잡아먹은 거라고 세뇌(?^^)를 시켜주셔서 더 이상 재미진 답을 들을 수 없게 된 비운의 책이기도 하네요. ㅎㅎㅎ







저희 모녀 .. 아니 가족은 골골 대며 오월은 맞이합니다.

다들 건강 챙기시고 다음 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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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nha725
  • |
  • 2016-05-03 23:55
아인이는 악어 저 책을 오늘 또 읽었어요,, 일웅이에겐 비운의 책이 됐군요. 그래도 악어가 잡아먹는다는 걸 알았으니 동물원에서도 조심하겠죠 ^^ 5월 연휴에는 뭐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재미있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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