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7세)의 읽기 활동입니다.
1. 에반프로젝트에서 읽은 책

2. 창작동화

3. 수학동화

시그마님~ 너무 재밋게 대문 열어주셧네요~
5살 한예린 출석합니다~♥
이른아침에 어린이집 보내고 오후 6시30분이 되어야 집에 오니 책읽어줄 시간이 없어서 예린이에게 넘 미안하네요~
이번 연휴동안에 놀면서 책도 마니 읽어줄려구요~
책은 영어책위주로 읽고있어요~~~ 영어책을 더 좋아하네요





지니(7)
오랜만에 읽기방에 왔어요ㅠㅠ
그간 방 보고도 글도 안 적고 마음적, 몸적 여유가 없어서 ㅠㅠ죄송죄송;;
댓글 적은 방 보면서도 막연히 미안함이 몰라왔지만..
요즘 진이는 지난달부터 태권도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본인이 원해서 언니와 달리 활동적인지라 스스로 태권도에 보내달라고 해서 1달간 하루 빠지고 출석했다는;
유치원 하원후바로 태권도에 가서 6시에 집에 와요ㅠㅠ
그러다 보니 시간도 없고, 책도 예전만큼 많이 보지도 않고..그렇게 하루 하루 지나가고 있답니다..
아침에 폰 정리를 했더니 사진이 다 날아가고 없는지 주말동안 찍은 사진조차도 없어서 글만 덩그러니 남겨 놓고 갑니다;;
요즘 병관이와 지원이에게 빠져서 아침에도 몇권 보고 갔어요~~^^
일웅(4)
시그마님의 힘찬 대문 열기 감사드려요.
<펠레의 새옷> 은 세미나에 갔다 추천 받은 책인데 아름다워요. eunha725님 추천의 <악어는 배가 고파요>도 재미있게 봤어요. 책에서 동물들이 악어에게 잡아먹혔다는 말이 나오지 않아 마음에 들더라구요.^^ 일웅이는 처음 읽더니 악어가 무서워 도망친 거라고 그러더군요. 그것도 맞다 했는데 할머니가 읽어주면서 악어가 잡아먹은 거라고 세뇌(?^^)를 시켜주셔서 더 이상 재미진 답을 들을 수 없게 된 비운의 책이기도 하네요. ㅎㅎㅎ







저희 모녀 .. 아니 가족은 골골 대며 오월은 맞이합니다.
다들 건강 챙기시고 다음 주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