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문만 열어놓고, 숙제 제출이 늦었네요.
스타(7세) 읽기 활동입니다.
1. 과학 동화 입니다.

2. 명작과 창작 그림책입니다.


3.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회를 다녀와서 모네에 관한 그림책을 읽어 보았네요.

4. 영어 그림책 : 도서관 재능기부 시간에 읽은 책.

6세 유이(Lina)
지난주 읽기방에도 못들어오고 이제야 들어오네요~
이사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ㅋ
유이도 재밌는 책읽기하고 있어요.
영어책을 좀 집중적으로 읽어주어야하는데
읽어줄게 책 골라와~ 하면 무조건 한글책이니까요.ㅋ
아직 책정리도 못했다는~~ ㅋ

아인(6)
잊지않고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리님.
이번주 워크샵 일정이 있어서 지금 아니면 지나가기에 늦은 밤에 들렀어요. 다행히 열려있네요-
지난주부터 아이의 주간 스케쥴 짜느라 생각이 복잡하네요.
남과 비교하느라 맘 아파하고 흔들려하고 수십번 생각이 바뀌는 바람에
아직도 명쾌하게 결론을 짓지 못하고 있네요.
이런 조바심만 내세우다 아이의 마음은 제대로 읽지도 못한채 저의 계획만 세우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계속 고민만 할 시간에 뭐라도 해야겠기에 이번주안에 결판을 내려구요. ^^
참. 이번주에 사탕수수 수학동화를 샀어요. 생각보다 내용이 깊어서 놀랐어요. 잘 읽어봐야겠습니다.




7살 민정
나리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바쁘신건지... 연휴후유증이신지.... 읽기방이 썰렁해졌네요.
좀 더 기다려보죠뭐. ^^
연휴때 민정아빠는 금요일날 출근하는 바람에 저희는 긴 여행은 못갔어요.
양가 부모님들 뵙고 어린이날 간단하게 행사참석하면서 놀았어요. ^^
지난주에 읽었던 책이네요.
정리하고 보니 좀 많아 보이네요.









일웅(4)
나리66님
개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 주는 제가 아니라 아빠가 책을 많이 읽어주어 사진이 별로 없네요. 아프다고 누워있다가 벌떡 일어나 책 사진 찍으러 다니면 웬지 꾀병인 거 같아 눈치 보이더라구요.
관여님 추천 <시작 다음> 재미있게 잘 읽었답니다. 생각보다 두꺼웠지만요. ㅎㅎㅎ 다음 페이지에 뭐가 나올지 맞추는 재미가 쏠쏠 했어요! ^^ (물론 일웅이에겐 이해 불가인 페이지도 많았답니다.)



일웅이는 딸의 태명이에요.
초음파 하러 가니 선생님이 "어라 로케트가 있네" 하시드라구요. 그래서 재빨리 씩씩하게 자라라고 일웅이로 태명을 지었어요(그 때는 한 넷 낳을 생각으로 일웅 이웅 삼웅 사웅 이럴려고 했어요 ㅋㅋㅋ )
그런데 그 다음주에는 "어라 로케트가 발사되었네" 하셨어요. ㅋㅋㅋ 막 발사되고 하나봐요.
물론 상황이 많이 변했지만
(이웅 삼웅 사웅도 없고
로케트도 어디론가 발사 되었지요)
씩씩하게 자라라는 뜻이 좋아 제 닉네임으로.^^
오해를 부르는 닉넴이라 죄송하지만~ ㅎ
이런 해프닝도 좋은데요?
요즘 밤 삼책을 하면 가로등 불빛에 비치는
나무잎이 이쁘더라두요 ^^
행복한 한 주 보내고 다음 주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