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민정
요즘 날씨도 덥고 연휴도 많다보니 읽기방 들어오기가 쉽지 않죠?
저도 점점 게을러지네요. 민정이 4-6살때만해도 부지런히 쑥쑥 들어와서
댓글 확인하고 쑥끈이가 되어서 중독될 정도로 쑥을 봤는데 말이죠. ^^
의무감으로든 자진해서든 쑥의 끈을 놓지 않으면 되는 겁니다. ^^
지난주말에 용인에서 2박3일 오빠네 식구들이랑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을 다녀왔어요.
1년에 한번씩 에버랜드를 가는데 올해가 벌써 40주년이더라구요.
일요일은 오후부터 비가 와서 한국민속촌을 제대로 보진 못했지만 민정이에게는
작년이랑 또다른 느낌이 왔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노느라 읽은 책들이 저조하지만 요즘은 문고판에 맛을 조금 들이는 거같아요.
영어챕터북도 슬쩍 끼워볼까 생각중입니다.




아인(6)
잊지않고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정귀요미님.
이번주에는 아이 유치원 참여수업에 개인적인 일들로 바쁜 한주였어요.
북클럽 숙제도 놓쳤고, 읽기방도 지각했습니다. ^^
날씨가 덥네요. 주말은 어떻게 다들 보내시나요? 아이들과 좋은 시간들 보내시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민전귀요미님 대문 열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스타(7세) 한 주 읽기 활동 입니다.
1. 과학 그림책

2. 명작 그림책 : 스타는 모험 part를 좋아 합니다.

3. 영어 그림책 : 리틀 프린세스 캐릭터는 너무 사랑스러운것 같아요.

4. 지식 그림책 : 각 나라마다의 이야기를 해 주어서 재미있네요.

5. 창작 그림책

6. 수학 그림책

7. 에반무어 프로젝트 : 거미에 관련된 책을 읽음.

넘 오랜만입니다. 쑥스럽네요 ㅎ
브란스와 울대는 여전히 아웅다웅 잘 삽니다ㅎㅎ
브란스는 요즘 다독상에 눈독 들여 열심히 합니다
부모맘은 책읽는게 재미있어서라고 하면
얼마나 이쁠까요? ㅎㅎ



일웅(4)
민정귀요미님 대문 감사드립니다. ^^
저희 집은 지난 주 슬픈 일이 있었습니다.
올챙이에서 개구리가 거의 다 된 녀석들이 그만....
왜 그런 걸까요? ㅠㅠ
어떻게 하나 고민하다가 살아생전 좋아하던 상추와 함께 아파트 뜰에 묻어주었습니다. 슬픈 와중에 일웅이가 상추쌈이냐고 물어서 픽 웃고 말았네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기를.
이번 주는 도서관을 못 가서 지난 주 보던 책의 재탕 이네요. <공룡은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는 볼 때마다 재미있어요. 조심스레 추천해 봅니다. ^^





감기 걸리고 뭐 하고 나니 6월이 훌쩍 다가온 느낌이에요. 봄 읽기방도 얼마 남지 않은 거지요? 웬지 아쉽네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