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네요~~옛 추억이 생각이 나네요~~어릴적에 많이 반지며 시계 만들고 놀았는데요~~^^
예쁜추억..저희도한번만들어봐야겠네요^^
어렸을 때 추억이 소록소록~ 아이에게 만들자고 해야겠어요.
저도 얼마전에 딸이랑 집앞 강변에 나가서
어렸을때 엄마가 만들어주었던 토끼풀왕관을
생각하면서 딸인이에게도 만들어주었는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엄마와함께한 추억을 또 딸아이와 함께 만드니
뭔가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토끼풀로 만드는 악세사리는 영원할듯 하네요ㅎㅎ
토끼풀로 이쁘게 이쁘게 추억만들어졌네요.
가는길도 다름아닌 도서관이라.
운치있고 멋지고, 토끼풀덕에 더욱 있어보이는
도서관 가는 길이었겠어요.
추억이 새록 거려요 ^^
팔찌도 만들고 반지도 만들어서
공주라도 되는 것처럼 동네 다녔었는데요~
저두 아이랑 만들어본적은 없고 예전에 우리 엄마가 만들어준적이 있어요.
그때 생각이 나네요 ^^
엄마와 함께 만들어서 더 좋았을 것 같아요.
토끼풀 꽃 반지 ... 예전에는 정말 많이 본것 같아요 ~
요즘은 왜 토끼풀 꽃이 보이지 않는지 ...갑자기 궁금해 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