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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배신 보셨나요?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설이언니
  • |
  • 2016-06-03 15:47
답댓글

인정하고 싶지않지만 현실인것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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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88
  • |
  • 2016-06-01 14:58
답댓글

저도 직접 보진 못했지만 이야기는 들었네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래도 희망을 가져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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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비더ㅂㅣ
  • |
  • 2016-05-31 14:43
답댓글
저도 1부만 보았는데 저의 학창시절이 생각나기도 하고 우리아이들이 자라서 성인이 될때까지 또 저런 시기를 보내야 하나 싶어 답답하기도 하더라구요. 해외에서 초중고를 보내고 대학에서 만난 동기의 말이 부모님께 가장감사한것이 한국에서 학창시절은 안보내게 해주신것이라 하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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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6-05-30 00:00
답댓글

공부의 결과가 꼭 명문대, 좋은 직장인가요?

그들의 성실함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재산 아닌가 하는 생각은 들던데요.

스스로 이겨나갔던 아이들이고, 부모의 어려운 형편을 원망않고 이해했던 아이들이고,

사회의 쓴 맛을 일찍 깨우쳤기 때문에 얼마든지 잘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반대의 의도를 가지고 기획을 해도 3부까지 거뜬히 만들 수 있어요.

금수저의 배신..

부모 잘 만나고, 고액 과외 빵빵하게 받고, 강남에서 살고, 명문대 나왔는데

찌질하게 살고 있는 애들.. 어쩌면 5부까지 찍을 수 있을지 모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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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스러운걸
  • |
  • 2016-05-28 11:55
답댓글

저도 1부만 봤어요..

아직 2, 3부를 못봤는데.. 씁쓸하더라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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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rira
  • |
  • 2016-05-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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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꼭찾아봐야겠어요

그래도우리희망을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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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카프레소
  • |
  • 2016-05-27 08:34
답댓글

저는 보지 않고 이야기만 들었는데 안볼려고 생각중이구요.

거기에서 인터뷰한 학생이  ebs가 인터뷰한 내용들을 원래 하기로 했던 것과 다르게 왜곡된 편집을 했다고 쓴 글을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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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닷물
  • |
  • 2016-05-27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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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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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민전
  • |
  • 2016-05-26 23:45
답댓글

저도 넘 놀랐네요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1탄보고 대학교 까지 이어지는 2탄 예고만 봤는데도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2탄 챙겨 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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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way
  • |
  • 2016-05-26 22:36
답댓글

저도 1부만 봤는데...마음이 힘드네요.

그런 우리나라의 현실이 너무 암울하고 내 아이를 생각하면 답답해더라구요.

약자에게 더 냉정한 현실을 만들고 10대에 이미 인생이 결정난 듯이

주입시키는 어그러진 모습에 마음이 아팠어요.

현실을 고발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만든 건가...저 다큐 피디의 의도가 뭘까

궁금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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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코왕자
  • |
  • 2016-05-26 22:30
답댓글

우리 사회가 어쩌다 이런 시스템으로 변해 버렸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입학사정제나 로스쿨 같은 제도가 들여올때는 분명 좋은 제도라 생각하고 들여왔을텐데,,지금은 계층간의 차별만 더 크게 만드는 제도가 되었고,,

귤이 강하나 건너 탱자가 되듯이 외국 교육 시스템이 아니라 우리사회에 맞는 교육제도를 우리가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경쟁을 부추기는 건 사회인지 학교인지 부모인지도 모르겠고,,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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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ffeebean
  • |
  • 2016-05-26 21:55
답댓글

정말 흙수저 은수저 금수저가 생각나더라구요

대한민국이 싫어서 청년이민이 자꾸 늘어난다니 정말 한국이 싫어질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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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준마미
  • |
  • 2016-05-28 22:30
정말..제 주변에도 금수저 많으네요.
그래도 성실? 배신하지 않는다. 가 제 생각이였는데. ..
다큐보고는 혼란과 충격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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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빈이맘
  • |
  • 2016-05-26 11:52
답댓글

저도 보고도 믿기지 않았는데.. 솔직히 그 정도 일줄이야 했네요..

가슴은 답답하고 머릿속은 더 복잡해지고..

정말 공부의 배신이 맞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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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준마미
  • |
  • 2016-05-28 22:29
전 주변에 다큐에서 했던 얘기 말하는 엄마들이 반 이상은 되었어요.

학군이 이렇다보니 강남 쫓아가는 엄마들 있으려니 했고.
과하다 싶었는데..
설마 그러겠냐. 일부 얘기겠지라며 지나쳐 들었던 제 주변 엄마들의 얘기가 다큐에 그대로 나오니..
제가 이상주의자였나 싶더라고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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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리아맘
  • |
  • 2016-05-26 11:37
답댓글

믿고 싶지않고 보고싶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한다는 건 모두들 알고 있지 싶어요...

단지 귀를 닫고 눈을 감고 살고 있는데 우리 아이 아빠는 보다가 채널을 돌려버리더군요...

역시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우리 세대뿐만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저 현실에 던져져야 한다는 사실이 맘 아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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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준마미
  • |
  • 2016-05-28 22:26
맞아요. 이런 현실에 나의 아이를 내놔야하는게 마음 아파요.
정말 한국 떠나고 싶다..세월호에 이어 강하게 그런 생각이들던데.아직은 행동으로 옮길 용기도 없고 상황도 안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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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산
  • |
  • 2016-05-25 20:39
답댓글

무슨 내용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찾아서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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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준마미
  • |
  • 2016-05-28 22:25
한숨 나오고 답답하고..그래요.
믿고 싶지 않지만 바로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실이라 더 마음이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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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finedays
  • |
  • 2016-05-25 13:56
답댓글

믿기 싫은 현실이지만 그게 사실이겠지요.

갈 수록 심해지는 부익부 빈익빈...

있는집안이 공부를 더 잘할 수 밖에 없는 사회.

이 사회가 바뀌지 않는 한 답은 없어보이고...

우리 아이들은 너무 불쌍하고...

슬픈 수요일이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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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준마미
  • |
  • 2016-05-28 22:24
이번주 내내 심란했어요..
아이와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어찌해야하는건지..
지금도 마음이 착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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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6-05-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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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티비를 안 봐서 모르는데 함 봐야 겠네요.. 씁쓸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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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준마미
  • |
  • 2016-05-28 22:23
많이 씁쓸했어요..마음이 계속 아프더라고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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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7
  • |
  • 2016-05-25 11:03
답댓글

저도 한번 봐야겠어요.

제목만 보면 ㅜㅜ 조금 슬픈것 같아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가 좋은 말이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기에 ...

블로그 글들은 조금 서글퍼요. 영상을 한번 확인해야 겠습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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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준마미
  • |
  • 2016-05-25 12:18
3부작인데..내용이 너무나 슬프고 답답하고.
인정하고 싶지 않은 현실ㅜㅜ

초등 지역끼리 비교한 건 정말 마음이 아프더라고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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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6-05-25 06:53
답댓글

저는 못봤는데 지금 검색해서 내용을 읽어보니

다큐 내용이 완전 씁쓸하네요.

그런데 촬영, 편집 과정에서 제작진의 왜곡으로 출연자들의

항의가 올라오고 있다는 기사도 함께 있어 더욱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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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준마미
  • |
  • 2016-05-25 13:32
정말 씁쓸해요.ㅜㅜ 인정하고 싶지 않은 현실. 과장이라 믿고 싶은데 저게 현실이라는 반응도 만만치 않아서 더 서글펐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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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6-05-25 03:02
답댓글

저는 본방보다는 카스공유로 보게 되었답니다.

한숨 쉬며 봤지요. 이런저런 일로 심란한 상태에서 봐서 그런지 더욱 답답하고 보는 내내  인상이 펴지지않았죠.

지금의 현실..진짜 현실이 무엇인지조차 헷갈리게 됩니다. 

그러면서 나는 오늘 아이와 어떤 이유로 공부하는가..

그리고 나의 공부의 목적을 생각해보았죠.

저에게 공부는 삶에 자세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다만 이 답답한 현실도 우리가 만든 것이니 

제대로 공부하면서 우리가 바꿔가야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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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준마미
  • |
  • 2016-05-25 13:41
네. 이런 현실을 만든 게 보통의 엄마보다 ..흔히 말하는 금수저 집안이 만들어 놓은 거 아닐까요?

과학고..중학교때 이미 고등 과정을 다 마치고 영어는 연수로 다져진.ㅜㅜ

혼자 꾸준히 열심히 하는 아이가 따라가지 못하는 현실이 마음 아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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