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민정
오늘이 정말 봄읽기방 마지막이네요.
지난 봄읽기방 시작할때 31일이라 제가 여름으로 넘길까 고민했었나봐요.
정리하다보니 왜 이렇게 많지라고 생각했더니 지난주에 민정이가 기관지염때문에
아파서 2-3일 집에서 쉬어서 눕혀놓고 책을 좀 많이 읽어주었더니 책이 좀 많네요.










아인(6)
봄 읽기방 마지막 대문을 열어주셔서 민정귀요미님. 감사해요-
요즘 독서시간 전에 미술/수학 교구활동을 작게나마 하다보니 책읽기가 또 빠듯해지네요-
혼자 좀 읽고있으면 좋으련만..아직 더 끼고 읽어야되나봅니다.
최근에 똘똘뭉치들 전집을 대여해봤는데,,어후..이것만 읽네요- (전 제목만 웃기고 내용은 별로던데요..)
어여 읽어치워야겠어요. ㅋ
봄 읽기방에 대문지기님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여름에도 뵈어요.



일웅(4)
민정귀요미님 대문 감사합니다.
오마나?
봄 읽기방이 저번에 마지막인 줄 알고
애잔하게 굿바이 인사 했는데 ㅋㅋㅋ
작별 인사하고 같이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가는
뻘쭘함이네요 ㅋㅋㅋ

확실히 읽기방 안 한다고 생각하니 대충 대충 한주를 보냈어요ㅠ 여름 읽기방에서 뵈어요~
6세 리나~~
요즘 유치원에서 리나는 파닉스를 배우나봐요. s를 스~ 라고 읽고 m을 므~라고 하면서 책에서 스.와 므.를 찾아다니네요.
잠깐 요러다 또 전체를 보게 되겠죠?
큰아이 6살때 요이땅~~이런 기분으로 책이며 영어에 신경을 많이 써주었는데
리나가 6살인건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으니 어쩌면좋죠.
유치원에서도 이제 뭘 배우는 느낌이고...집에서 리나가 하는 말을 들어봐도 뭘..해주어야할 것 같은 때..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아이는 점점 커가는데 엄마는 아직 준비가 안되어있네요.
여름학기에는 요이땅~ 해볼거예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