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들과 함께 앤서니 브라운 전시회 다녀오고 싶은데..
거리가 멀어서...ㅠㅠ
즐겁게 관람하시구 후기 남겨주세요..
와 loopy님 추천은 다 재미있어 보여요.
수박수영장도 재미있었는데요.
씨를 뿌리면은 아직도 책을 못 구해 보지 못해 아쉽습니다. ㅎㅎ
이 책은 노부영으로만 봤는데 한글책도 있었군요.
앤서니 브라운 전시회에 갈 수 있다니 부럽습니다ㅠ
저는 너무 멀어서..흑-
다녀오셔서 분위기 전해주시겠어요? ^^
저도 전시회 소식보고 가고 싶더라구요~
거리가 멀어 망설이고 있는 중인데...또 고민 되네요.ㅎㅎ
앤서니 브라운은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엄마들에게 더 인기있는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