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어보이네요
남이 해주는 밥이 좋긴 좋지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남이 해준 먹고 싶당~~~~~^^
저녁에 뭘 먹어야지?!
매일 메뉴 걱정ㅠㅠ
저도 글을보며 예전 here and now생각했었답니다~^^
균형잡힌 식사 맛있게드셨는지요~~~
차려준 밥~ 그리워요^^ 몸 상하시지 않게 잘 챙겨드세요
저는 씨리얼ㅜ 맛있겠어요~
전 점심에 라면에 김치 따악 얹어먹었답니다.
아무래도 혼자 있다보면 그냥 대충 먹거나 라면을 자주 먹게 되는 듯해요.
앗!! 아침에 보면서~~ 점심 사진 찍어야지 했구만ㅜㅡ
에잇!! 전 도시락 먹어요~~~ 여럿이 먹으니 반찬이 푸짐하다지요~~
아...안타까비..
방금전에 라면 다먹었는데 ㅋㅋㅋ
라면 먹기전에 사진 투척할걸 그랬어요 ㅎㅎ
지금 배부른데도 감사미샘님 밥상보니 또 먹고싶어지네요
ㅋㅋ
김치랑 김으로 대충 아점 먹고 쑥 들어오니... 뚜둥~
회사 다시 다니고 시포요 ㅋㅋ
예전에 다니던 회사 앞에 진짜 맛난 김치찌개 집이 있었는데...ㅋㅋ
감사미샘 쑥에서 자주 보이셔서 직장 다니시는 줄도 몰랐네요^^
오늘도 맛점하시구 홧팅입니다^^
아직은 엄마가 해주시는 밥을 먹고 있어서 ㅋㅋ 엄마밥이 최고로 맛있습니다.
삼시세끼라는 방송을 보면서 하루에 3번 밥을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느꼈었어요.
급식을 먹기 전에 한달치 식단표에 맛있는 것을 표시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아직 점심 시간이 2시간이나 남았지만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100첩 반상? 이런것 다 필요없이 차려진 , 남이 해준 밥상이 감사하고 맛나더군요 ^^
꼭 단체식먹으면 흠잡는 사람들 미워욧.. 앉아서 받는 밥상이 젤 맛나요 ㅎㅎ
즐거운 점심 ~~드시고 오후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감사미샘님. 오랜만이네요^^
얼마전 한달가량 실습하러 요양원에 다녔었는데
남이 해주는 밥 먹으니
뭐가 되었던지 다~ 맛있더라고요~~
식판위에 피자~ 맛있어보이네요~
피자는 어디서 먹어도 맛있다능^^;;
내일은 급식실 조리사님들이 투쟁하는 관계로 급식이 안나온다고 도시락을 준비하라고 어베 알림장을 받아왔더라고요~~
소풍빼고 학교가는 날 도시락을 싸려니
무슨 반찬을 해줄까~ 어제부터 고민입니다~ㅎㅎㅎ
좀있다가 점심 먹으며 사진 투척할께요~ㅋㅋ
미리 즐점들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