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민정
나옹마마님 안그래도 궁금했어요.
독서강연 다녀오신거 쫙~ 풀어주셨네요. ^^
저도 독서강연 가까이에 했었더라면 들었으면 좋았겠어요.
저는 이제껏 줄거리 요약하고 소감적는데 독후감상문인줄 알았어요.
책읽기전과 책읽은후의 자신의 느낌과 공감적기가 참신하네요. 넘넘 감사해요. ^^




아인(6)
니옹마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각이긴 하지만. 건너뛸까 하다가 아이의 소중한 기록이다 싶어 늦게라도 남겨봅니다.
이번주는 계획한거에 못미쳤지만..꾸준함이 중요한거지요? 으흐..
다음주에는 더 분발하겠습니다!!



6살. 리나
ㅋㅋ 문열고도 지각제출이네요~
근디 다들 지각의 생활화~~~??!! ㅋㅋ
제 앱으로 사진편집할때 9장까지 넣을수 있거든요. 한주동안 신경좀 썼다 싶으면 9장이 넘어서 뭐 하나 뺄때도 있고..그랬는데 요즘은 헉 5장밖에 없네? 당장 읽어야지! 그러네요.
리나는 유치원도 일찍 끝나고, 뭐 다니는 것도 없어서 시간이 많은데도
언니 스케줄로 여기저기..시간관리가 알뜰히 안되네요.
리나의 틈새 시간을 찾아봐야겠어요.

7살 율군
여름읽기방에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전 사진찍기가 잘 안되더라구요.
책읽고나면 후다닥 꼽게하는 채근형이라
근데 좀 맘을 비웠어요~
책을 널부러뜨려보기로 치우면서 한컷씩 찍었더니 이번주 책이 모였기에 올려볼께요.
요즘 율군은 마블시리즈에 이어 스타워즈에 푹 빠졌답니다. 더불어 남자아이들이 꼭거쳐간다는 마법천자문 역시 하루 1권은 기본입니다.
주로 도서관 책으로 많이 읽었어요.
수학동화도 좀 읽었는데 사진이 없네요.
학교가기전에 더 많이 읽어주고 싶은데 시간이 왜이리 부족한걸까요~
이제 더운 여름 도서관 피서를 계획해봅니다^^










안녕하세요~^^ 한주 잘 보내셨나요~
비가 올듯올듯 안오며 후덥지근하기만 하니 비가 시원하게 쫙쫙 내려주었으면 좋겠네요~
나옹마마님 독서 강연회내용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도서관에 같이 가서 제가 얼른 골라 나왔는데~ 다음에 갈때는 아이에게 고르게 해 보아야 겠어요.
아직 먼 일이겠지만 아이가 한글을 읽을 줄 알아도 엄마도 계속 읽어줘야 한다는거~!! 기억하겠습니다^^
이번주도 민서는 brown bear 책과 엄마가 손코팅 해 놓은 그림들을 많이 가지고 놀아요~
놀랍게도 제가 동물이름 영어로 말하며 어딨냐고 물으면 찾아내내요~~ 신기~!! 정말 놀라워요.
영어동화 하나 더 선정해서 놀이해 주려하는데~~ 뭘 할까 고민이에요~
이번주 읽은 책들 올려요~~^^




민서는 자연관찰 책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사진들이 흥미로워서 그러는지....
자연관찰책을 여러권씩 가져와서는 읽어달라고 해요~ 엄마가 읽어주면 끝까지 보진 않고
중간쯤 보다가 다른거 읽어달라고 하곤 하는데~ 엄마가 재밌게 읽어주면 끝까지 들어요~
엄마의 에너지에 따라 책 읽어주는 스타일이 틀려져서~~^^
엄마가 즐겁고 에너지가 넘쳐야 겠다~ 생각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