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너무 열심히 하시네요. 전 위에 형 하나 있는 동생한테도 이리 못해 주고 있어요.
둘째 방치한 것에 대해 반성하게 되네요. 멋지세요!
아들 둘 밑에 딸이라니 전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전 아들 둘 밑에 아들이라 딸가진 사람만 보면 부러움이 한가득 . 열정 넘치는 엄마밑에서 자라니 아이가 즐겁게 영어로 노는군요~^^
령돌맘님~~
백만년만에 쑥쑥에 왔네요.
눈팅만 하고 도망가려했는데
귀여운 막둥이 사진 보고 안부인사 안할수 없어 댓글 올려요.
아~ 이렇게 댓글 달며 웃고 울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울 큰애들은 벌써 중학생이 되어버렸어요.
막내도 엄마의 미모를 이어받아 이쁘네요.
아들 둘 밑에 딸내미 얻으셨으니 로또에요!
막둥이 출산 축하하던게 엊그제같은데 이리 이쁘게 커서 참 뿌듯해요.
우리 건령이, 재령이 멋진 소년으로 잘 크고 있죠?
어린 시절의 추억을 함께 한터라 늘 어린이의 모습으로 마음에 남아있어요.
건강하시고 늘 열정적인 모습 보기 좋습니다~~
어머나~이 아가씨가 누구래요~~♥♥ 언제 이렇게 컸나요..막둥이 영어까지 챙기실려면 령돌맘님 밥많~이 드시고 기운내셔야겠어요~
아웅~~~3호가 정말 많이 컷네요....
령돌맘님은....3호까지도 이리 열정적으로 키우시는군요....
전 둘키우고...연년생인데도 2호에겐 1호때 만큼의 열정이 안가더라구요....ㅜㅜ
저도 저희 애들 어려서 령돌맘님 프로젝트로 키우고 싶단...생각 가끔해요...ㅎㅎㅎ
이번에 닥터 수스도 따라가고 잇구요...히히히
죠기 사진중 머리 묶은 사진은 완죤 여자여자 하네요....너무너무 이쁩니당~~^^
3호가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
령돌맘님 진행하시는 거 다음번엔 꼭 참여해야겠어요 -_ㅜ
이번에 뒤늦게 알게되어서 놓쳤는데 참 아쉬워요 ,ㅎㅎㅎ
하트~~ 뿅~뿅~~ ♡♡

넘 예뻐요~^^
뭘 해도 예쁠듯한 울 3호...
활동도 넘 멋지고, 마지막 예령공주님 웃음..넘 사랑스러워요. ♡
글자 인지보다 듣고 말하는 게 빠른 울 아들도 생각나네요.
저도 서툰 엄마라 시키는 경향이 있는데... ㅋㅋ
좀 더 기다려줘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좋은 글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