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옹마마님 대문 열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스타(7세)의 한 주 읽기 활동입니다. 늦게 올리네요.



민정 7세
나옹마마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정말 덥죠?




일웅(4)
혹시 제가 열 날짜인가 흠칫하여 보니 다행히(?) 저는 아니여라. 너무 오랜만에 오네요. ㅠㅠ
나옹마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된장찌개>라는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재미있게 읽었는데 사진을 찍으려니 못 찾겠네요. 설마 잃어버린 건 아니겠지요 ;; 요즘 시들시들하던 독서라이프에 생기를 불어넣어준 책이라 꼭 같이 읽고 싶어 들어왔는데 못 찾겠어요. ㅠㅠ
요즘 잠 습관을 잡느라 밤에 일찍부터 자는 척 하고 두세시간을 누워있으니 책도 뭣도 하기가 힘들어 한참 책을 찾는 것도 시들했더랍니다. ^^
가늘고 길게 가는 여름입니다 ㅎㅎ



덥고 모기 많고.
그래도 불꽃놀이하가엔 그만인 계절이지요? ^^
다들 건강하시고 다음 주에 뵙고 싶네요. 꼬옥. 스스로에게 다짐 해 봅니다.
아인(6)
누구라도 열어주셨네요- ^^ 니옹마마님. 감사해요.
늦었지만 이제라도 올려도 괜찮지요? 핸드폰 문제로 사진 다운로드가 잘 안됐었어요-
더위에 동네 놀이터에 아이들 웃음소리가 가득하네요. 저희 아이도 한몫하고있어요.
다녀와서는 지쳐서 겨우겨우 목욕시키고 책을 읽는건지 자장가 삼아 듣고있는지,,바로 곯아떨어지네요-
여름은 또 이렇게 지내나봐요. ^^ 모두 건강에 조심하시고 힘내셔요~







나옹마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1 Andy
유치원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친구들과 놀기만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욕심버리고 이번 방학 놀려야될까 봐요~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는 몰아읽기 많이 했어요~
책읽어 달라며 조르는데~ 할일이 많아서 또 피곤해서 못읽어 주는게 좀 속상하네요~
다른 분들은 밤에 자야할 시간에 책읽어 달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다시 불 키고 읽어주시나요?
저는 제가 피곤하기도 하고 다시 불 키고 읽어주면 자는 시간이 늦어질거 같아 안된다고 하는데
가끔 잘때 책읽어 달라고 많이 졸라요~~
불빛이 약한 스탠드 하나 사서 자기전에 읽어줄까 생각하는데~ 어두운 곳에서 책을 보면 눈나빠질까 염려되기도 하고.... 자는 시간이 너무 늦어지지 않을까 염려되고.... 엄마가 책읽어 주는 소리 들으며 잠드는 것도 좋을거 같기도 하고 .... 생각중이에요~~
이번주 읽은 책 올려요~^^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찍어 보내주신 사진이에요~
책읽어 주는 흉내내며 노는모습, 친구랑 책읽는 모습 ^^

7살 율군
이번주는 워터파크를 비롯해 야외활동이 많았어요 덕분에 시간 쪼개 책읽기에 박차를 가했네요.











6세. 리나
리나는 잠자기 전 독서가 대부분이예요. 낮에 조금 신경쓰면 더 많이 읽을 수 있는데..
책들고다니며 틈새시간마다 책을 읽던 언니에게의 열심을 자꾸 까먹어요 ㅋ
담주는 더 열심히!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