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인사 드립니다.
초등 3학년부터 SQR 1기로 활동했던 '지니' 엄마 '오리친구'입니다.
지금 모독당의 방장이신 투빈사랑님의 프린스와 같이 활동했었습니다.
지니는 초6부터 쑥쑥을 서서히 잊었고
지금은 스릴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중2입니다?!^^
모르는 것 많은 새내기가 설레임만으로 일단 손 번쩍 들고 노크합니다.
저 같이 해도 될까요?
채식주의자 책은 집에 있고 같이 읽어 보는 것 찬성입니다.

상쾌한 밤입니다.ㅎㅎ
일에 쫓기다보면 여유가 없지요.
저는 찬성입니다~~
혼자만 읽고 끝내는 것보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 작품을 깊이있게 이해하게 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