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윤(5)
일웅맘님, 더운데 따님과 고생 많으시네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매주, 못올려 제가 많이 속상해요, 꾸준히 비슷한패턴이긴 하지만 그래도 매일매일 읽고있는데, 기록이 힘드네요;; 그래도 이방덕분에 아이들 책읽는습관이 길들여져서 많이많이 고맙게 생각하며 잊지않고 있네요^^
올해들어, 읽어주기가 참 예전같지않은데, 그래도 잠자리책읽기는 늦어도 한두권이라도 읽어줘요. 애기때부터 서윤인 자기전 들은지라, 자긴 엄마가 책을 안읽어주면 잠을 못잔다며, 꼭 챙기는 애니명작동화입니다.
정말 닳도록 읽는듯합니다,,,

오빠 숙제도할겸, 도서관에 갔는데 오빠가 찾아온책이
꽃밭에사는 작은친구들 이었답니다. 오빠가 아기자기한 책들을 참 잘 뽑아요. 글밥도 적고 그림도 귀여워요. 자연관찰에 있던 책이었는데 자연관찰과는 좀 먼 내용이네요. 어린 친구들 읽기에 좀 괜찮을듯 싶어요^_^*
오늘도 정말 잠깐 나가도 땀이 주룩주룩 떨어지는 폭염이네요. 다들, 그래도 현명하게 보내시고 있으시리라 여겨요~ 좋은책과함께 건강한 한주되시길 바라며, 또 뵈어요^*^
민서 (3세)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주 휴가라 세가족 모두 시골에 가서 놀면서 푹~ 쉬다가 왔습니다.
에어컨 싫다하시던 어머님도 이번 더위에 거실 에어컨을 하나 장만했네요
요즘 같으면 에어컨 없인 못살거 같아요~
다음 주 말복이 있던데~ 말복지나면 더위가 좀 누그러졌으면 좋겠네요 ^^
주말엔 어린이 도서관에 가서 놀다 왔는데~ 더워서 그런가 사람이 너무 많더라구요~~
남은 여름 모두 건강하게 보내세요~
민서 읽은 책 올립니다.



6세 리나.
저도 참 오랜만에 들어오는듯요~^^
읽기방이 참 좋은데...찔리고 서운하고 그러네요~ㅋ
안올림 사진 편집하다보니..2주치인가봐요. ㅋ
ort 공부방하느라 이 책이 많고 여전히 자발적인 한글책이 많이 부족하네요.
리나는 아직 방학인데 나가노느라 진득하니 책읽을 시간이 부족해요. 집에 있는 시간엔 소꿉놀이가 또 우선이고..ㅎ
주말 여행계획이 있어 책을 얼마나 읽을지 미지수네요.
담주에뵈요!

아인(6)
일웅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웅이의 겨울바지..ㅋㅋ 남의집 이야기라 귀엽기만 하네요 ㅋㅋ
매일매일 무언가를 한다는게 쉬운건 아닌거 같아요.
휴가 보내고 정신줄을 좀 놨는지 대여도서 반납도 늦어서 정지당하고..정신 좀 더 차려야겠어요.





Roy(5)
오랫만에 읽기방 왔어요~~~^^
요즘 너무 더워서 주말엔 도서관으로 피서 가고 있네요~~
이번주는 진득하니 앉아 책을 좀 읽어줬답니다~~
Ort는 가끔 한번더 읽으라는 책들도 있어요..
그림이 재미있는지 깔깔깔 거리네요~~~^^

일웅(4)
지난주던가 리더쉽 동화를 한질 빌렸는데
무척 내용이 좋아 쑥쑥에 추천하고 싶드라구요.
단행본 아니라 추천 하면 안 되나 싶은데
문제 되면 바로 삭제할게요~




다들 건강히 다음 주에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