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거롭다니요~! 항상 부모님들과 온라인으로 대화하다가 이렇게 쑥쑥아이들과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흥분되는 걸요.
게다가 칭찬을 들으니 헤벌쭉....아줌마는 아줌마입니다. 호호.
살구에게 좋은 자극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집에서만 공부했다니, 쑥쑥아이들은 정말 대단합니다. 최고~!!)
히플러님!
공연히 제가 아이들 사진을 올려서 히플러님을 번거롭게 해 드리지는 않았나 걱정했는데요.
근데 사진을 뵙고 나니 ... 와우! 어쩜 그렇게 미인이실까요? 찐짜로 아이엄마 같지 않아 보이시네요.
제 딸이 엄마도 히플러님 좀 본받으라고 제게 압력이 심합니다. 옆에 있는 따님도 엄마를 쏙 빼닮았네요.^^
딸애가 첨삭지도 내용을 보고 나서 뭘 알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더니 앞으로 영어공부 더 열심히 하겠답니다. 집에서만 공부한 제 딸에게는 정말 소중한 경험이 되었답니다.
이번에도 역시 많은걸 배웠구요.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히플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