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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H #10.Ghost Town at Sundown-2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준경
  • |
  • 2011-10-22 11:5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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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6-26 21:48
답댓글

너무 죄송해요..

이렇게 늦게 올리네요.

뒤쫓아 가느라 정신없네요..ㅡㅡ;

그래도 포기않고 열심히 뒤쫓아 가니 격려해주세요ㅠㅠ

 

한꺼번에 올려요.

  1회 2회 챕터1 3:45 3:37 챕터2 5:52 5:34 챕터3 4:55 4:49 챕터4 3:44 3:29 챕터5 4:14 3:45 챕터6 5:16 5:09 챕터7 4:51 5:03 챕터8 4:15 3:51 챕터9 3:23 3:06 챕터10 3:52 3:51

 

오늘 밤 11시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정말 떨려요~~

꼭 8강까지 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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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6-19 15:57
답댓글

벼락치기도 아무나하는거 아님을 실감했어요^

아덜이나 저는 벼락스탈 아니네요..

자꾸 미루다 꽁지내릴까 겁나서

이번 미션은

1.읽기는 묵독하라했구요.(영어책들여다보는걸로 만족???)

 

2.웍싯 단어쓰기만 했어요~

 

 

7월5일 기말평가라 엄마맘이 자꾸 바빠져 허접하게,헐렁하게 마무리하네요....

지송해요!!!

다들  기말평가로 몸과 마음이 바쁘시죠?

딸랑 2주로 한학기를 마무리 하자니 맘이 싱숭생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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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6-17 10:24
답댓글

오늘은 기분이 좀 꿀꿀합니다.. 안그래도 지각인데 미션은 올리지 않고 .....

꿀꿀한 기분이나 풀어볼까 글을 씁니다

학기중에 아이가 일주일에 2번 100분짜리 영어학원을 다녔습니다.

엄마표의 대표적인 특징... 학원을 다니는 아이보다 듣기를 잘한다. 단어를 모른다. 쓰기가 약하다 ....

울 아이도 그랬지요.. 듣기는 또래보다 많이 좋았어요. 그래서 원어민 수업에 대한 이해도는 높았어요

그런데 단어를 잘 못쓰고, 쓰기가 약해서 작문을 하면 많이 엉망이였지요

처음 레벨을 결정할때 온라인 테스트로 어느정도 수준을 정하고 면담으로 최종 반을 결정했답니다

운이 좋게도 아이의 레벨이 아주 잘 나왔어요.. 처음에는 레벨 결과만 보고 아이의 수준이 이정도로 올라왔다는 기쁨으로 마냥 좋았지요

그런데 아이의 교재를 보는 순간 .... 허걱

캐나다 4학년 교과서라 하더군요.. 소리도 없이.. 달랑 책만 ..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제가 단어 찿아주면서 학원 수업만 열심히 따라가면 아이의 수준이 더 오를꺼야 라는 생각에 제가 더 열심히 공부를 했지요..

어느순간 제가 지쳐가더라구요. 아이는 제 도움 없이는 숙제를 하지를 못했지요

제가 지치는 순간부터 아이는 가방만 들고 왔다 갔다 하는 학원 생활이 한달이 넘게 지속되었어요

저는 그래도 가서 듣고만 와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방관만 했는데 ...

어제는 아이가 진지하게 학원을 다니고 싶지 않다고 말하더군요

사실 여러번 이야기를 했지만 제가 무시를 한거죠. 학원 다니면서 공부하기를 좋아라 하는 아이가 어디 있겠어 하면서요

아이는 재미가 없고 왔다 갔다하는 시간도 많고, 도움도 안되는거 같다고 했죠

더 구체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았지만 아이와의 대화속에서 아이가 참 힘들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숙제를 안해가니 매번 학원에서 혼도 나고, 숙제가 거의 예습이였거든요.. 수업도 따라 가기 힘들고 ....

학원을 안가면 집에서 혼나고....

어제밤에 잠든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왜이리 안쓰러운지... 한참을 뛰어 놀아야 할 시기에 내가 지금 아이에게 무슨짓을 하고 있었는지....

오늘 출근하자마자 학원을 그만 보내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소액을 환불 받기로 했지요

사실 환불을 못해준다고 해도 더이상 보내고 싶지 않았어요.

오늘부터 순수 엄마표로 진행을 해야겠네요.. 4학년이 학원을 하나도 안다니는 아이는 주변에 울 아이밖에 없네요 ^ ^

담주 아이 시험과 제 출장이 끝나면 북클럽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붙잡고 갈것은 쑥과 북클럽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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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6-17 12:00
학원을 다녀도 걱정, 안다녀도 걱정... 민규맘님 마음 공감 백배입니다.
3학년인 울 아들도 1학년때 미국교과서를 꾸역꾸역 하길래, 영어책 읽기도 시큰둥해져서 학원을 그만두고 지금까지 달팽이모드로 공부하고 있는데, 아니 놀고 있지만, 요즘은 참 불안해지더군요. 이렇게 빈둥거리면서 해도 되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학원을 다시 보낼려니 참 고민이 많이되더군요.민규맘님 글을 보니 다시 다잡고 엄마표 아닌 아이표로 열공하렵니다. 지금은 기말시험이 있어서 미션도 못하공 ㅠㅠ. 아이가 지난 번 중간에선 2학년때보다 많이 틀려서 지딴엔 스트레스가 쌓이는지 걱정만 하고 공부는 통 안하네요. 초등학교공부는 왠만큼만 해도 된다는 선배맘들의 조언을 듣고 또 듣지만, 올백에 대한 엄마의 미련이란....
마음을 비우고 아이에게 최고가 되기 보단 최선을 다 하는 너의 모습이 더 멋지다고 말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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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6-17 13:01
ㅋㅋ 올백에 대한 엄마의 미련 .... 맞아요..
공부가 전부는 아니야. 성적이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아. 최선만 다하면 되.. 라고 말하면서 왜이리 아이의 성적에 맘을 쓰는지... 조금만 못봐도 화가 나고 ....
이번일을 계기로 제 맘을 조금씩 바꾸어 보려구요. 학원을 보내고 안보내고는 중요치 않은거 같아요
더욱 중요한것은 엄마의 관심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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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6-18 16:45
어느 방향으로든 민규맘님이 믿음이 가는 쪽으로 명쾌한 결정을 하셔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다른 과목은 몰라도 영어는 어느 방향으로든 꾸준함을 이길 장사는 없는것 같더라구요.
제가 열심히 응원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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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6-18 23:20
민규가 힘들었겠네요.. 그 맘 엄마라면 백번 공감하죠..저도 음악, 미술 두개의 학원을 보냅니다. 지금까지는요.. 그런데 그 두개도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요즘은 기본 5교시를 하니 3시부터 6시까지는 두개의 학원생활.. 집에 와서 밥 먹고 한 십분정도 쉬면 엄마인 제가 학습지 하라 그러니..
우리도 곧 기말 고사라서 아마 담주부턴 맘이 조금은 가겠지요..저도 3학년쯤 되어보니 영어가 전부는 아니더라는 선배맘의 말이 공감이 가더라구요.. 아직까지 영어학원은 생각도 못해보았고 앞으로도 그런 생각은 없습니다. 저 역시 꾸준한 독서로 아직은 갈 생각이구요. 더불어 매직의 중간을 달려온 지금 제니퍼나 저나 조금의 변화를 보고 잇어 더없이 좋답니다.
매직의 마지막즈음의 모습을 기대하며 계속 고공행진 하렵니다..
민규맘님의 소신이 우리 민규를 멋지게 키우지 않을까 싶네요.
늘 열심히 하시는 민규맘님.. 화이팅 외쳐 드릴께요..
또한 우리 2기 가족들도 함께..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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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6-19 16:05
민규맘님!화이팅요~~~
엄마의 소신이 아이를 밝고 바르게 키우는거라 생각해요.
대한민국의 학부모라면 자식교육에 대해 주장도 강하고 다들 일가견 있쟎아요.
홍수같은 정보속에 적어도 초등땐 엄마의 소신으로 아이를 키워도 되지않을까요?
중등때도 이러고 싶은데...
저는 세상을 거꾸로 사는 엄마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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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6-25 12:45
어제까지 출장이라 이제야 글을 보았네요
지금은 아이나 저나 맘이 참 편안합니다. 모두 모두 감사드리구요. 북클럽 2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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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6-15 23:17
답댓글

이번 주말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날씨는 눅눅하지만 기분만은 뽀송뽀송한 한 주 되세요~

 

<미션1> 소리내어 읽기

 

1차

2차

3차

챕터6

8분39초

9분10초

8분42초

챕터7

8분04초

7분41초

8분06초

챕터8

6분31초

5분40초

6분03초

챕터9

5분15초

5분45초

5분01초

챕터10

5분07초

4분44초

4분41초

 

<미션2> 워크지 작성하기

쥬니양에겐 좀 어려울것 같아서.. 제시된 문장을 읽어보고 무엇을 설명하는지 적어보라고 했네요.

더러는 오픈북 해가면서 열심히 답을 적었답니다.^^

 

<미션3> Flow chart 작성하기

쥬니양이 작성한 내용은 '유령마을에 가서--> 자동피아노 발견--> 쿨리를 만났고--> 말을 구출

--> 유령 루크가 피아노를 쳤다는 것, 쿨리의 책이었슴을 알았고, 그리고 문제의 정답은 메아리'

라고 이야기의 흐름을 써놓았네요.

 

각 챕터별 내용요약도 간단하게 했습니다.

 

드뎌 10권을 끝내고, 이젠 11권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책상 위에 올려 두었네요.

부족한 미션이었지만 많은 격려와 정성스런 후기들을 올려 주셔서 너무 감격했답니다.

모처럼 온라인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벅찬 기회였던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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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6-16 09:58
와웅 ~~~ 쥬니는 읽기도 3번을 꽉꽉 채웠네요.. 너무 이쁘네용.
글쿠 미션은 전혀 안부족한데요... 주신 미션 모두 완성하면 매직트리 충분히 소화하고도 남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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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6-17 12:03
어쩜어쩜~~~ 감탄사밖에 나오지 않네요. 어찌 이리 똑부러기게 하는지 부러워용. 머지않아 게시판에 쥬니의 영어 성공담이 나오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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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6-17 13:06
저도 7살 쥬니의 진행기 무지 궁금하답니다..
울 집에 6살 딸램이가 있는데 이제 알파벳 겨우 알걸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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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6-19 16:17
쥬니의 성실함에 항상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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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6-15 23:07
답댓글

소리내어 읽기

6챕터 4"32"

7챕터4"36"

8챕터3"57"

8챕터3"14"

10챕터2"53

이번 웍싯하면서 많은 걸 배우게 해주었네요.

매번 그렇지만 할 때마다 웍식 스타일에 따라 틀린데 이번엔 문장을 만들어야 하는 부분에서 제니퍼도 너무

어렵게 생각했어요.

오히려 간단한 것을..

옆에서 제가 좀 도와 주고 했답니다.

이번 미션은 완벽하게 저도 마음에 드네요.^^

이 뿌듯함이란..

다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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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6-15 23:20
미션을 꼼꼼하게 잘 활용하셨네요.
제니퍼양 미션 후기를 보면서 방장님보다 제가 더 뿌듯함을 느낀다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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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6-16 09:50
음메 부러버라 ~~ 벌써 이렇게 완벽하게 끝내신거네요.
읽는 속도가 정말 빠르네요...
늘 지각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아적 못했다는 ... 담주 시험도 있고 요즘 월드컵때문에 ... 핑계도 많지요.. 오늘은 꼭 해서 간단한 미션이라도 올리겠습다.
글쿠 미리 양해를 구해야지 ... 담주는 제가 출장이라 미션을 못 올리거나 아주 늦게라도 올리겠습니다. 방장님 이해해주실꺼지요...? 담주 월드컵 경기는 아마도 중국에서 볼꺼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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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6-17 07:57
쥬니맘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심금을 울린다는거 아실랑가요? 고마워요/ 민규맘님 출장을? 것도 중국으로? 넘 좋것당... 부러워요... 거기서도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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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6-17 12:07
아이랑 엄마가 미션을 완벽하게 해냈을 때 참 뿌듯하죠~ 제니퍼에게 칭찬 많이많이 해주세요~
요즘 전 참 나쁜 엄마예요. 이 놈이 언제 하나? 하고 지켜보고 있걸랑요. 그냥 하자고 하면 되는데 엄마가 예의주시하고 있는 걸 이 놈이 아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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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6-19 16:18
꼼꼼이 완벽하게 하신걸 한눈에 봐도 알겠어요~~
더불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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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6-11 11:55
답댓글

너무나 알찬 미션이네요.. 감사해요. 이번주는 지각안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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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6-14 17:10
부족한 미션인데 이렇게 관심을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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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6-11 08:28
답댓글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제가 2기를 내팽개친 거이 아니고 들여다보고 갑니다.

여기 북클럽에 댓글 모두 달다간 곧 시신되어 구천을 맴돌거여요.

어디 잘 진행이 되나요, 아님 인원 보충이 필요한가요?

인원 보충해서 진행해봐도 나중에 오신 분들이 합류가 잘 안돼던데요.

또 여전히 원조 멤버만 남는 경우가 더 많아요.

그냥 소수정예로 가시겠어요, 아님 추가 모집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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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6-12 19:25
박사님 요즘 신규 방들 맹글어 주시느랴 수고가 많으시죠? 저도 다른 방 가끔 기웃만 거립니다.
여전히 바쁘시구요? 저흰 그냥 원좀맴버로 갈래요.. 저도 속닥하니 좋구요.. 저도 이방에 익숙해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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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6-08 22:10
답댓글

에고... 쥬니맘님도 두번의 미션 내시면서 수고 많았습니다.

남들이 해놓은거 받아 가기는 쉬운데 직접하니까 힘드신점도 있었을테고 또한 얻은것도 많았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 모든 것을 큰 그릇에 담아 소중하게 간직될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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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6-08 22:40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좀 더 알찬 미션을 게시판에 올려야 겠다는 굳은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할께요.^^
끝까지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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