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리나
안녕하세요~ 가을 읽기방 시작부터 지각 제대로네요~
올리지말까하다가 찍어놓은 사진이 아까워서 숙제 올려요~ㅋ
요즘 새로운 일을 시작해서 시간관리가 참 안되는지라 아이에게도 참 어리숙하게 되네요. 시간이 약이라 믿고 한두달 버텨봐야겠어요.

안녕하세요?
스타(7세) 가을 읽기방도 참여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방학보다는 책 읽은 양이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그래도 한 주 한 주 열심히 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서 (3세)
가을 읽기방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주 사진 찍어 놓은것 올리려고 들어왔더니 방이 안열려 있어서 좀 아쉬웠는데~ ^^
요즘 책 읽는 양이 좀 줄었어요~ 두세달 전엔 책 읽어달라고 많이 하더니
요즘엔 책읽어 달라는 소리를 덜 하네요~
책읽고 색종이로 만들기 활동도 같이 했는데~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엄마랑 같이 만든 애벌레랑 물고기 게를 몇일동안 가지고 놀았어요~ ^^
읽은 책들 올립니다.




서윤(5)

나리66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는 유아읽기방, 넘 따뜻하네요^^ 항상 다짐하면서 무너지기도 많이 무너지지만, 그래도 또 열심히 진행해보리라 다짐해봅니다.
저희는 서울일원동에 사는 서윤이 5살이구요~, 오빠랑같이 읽기방했었는데 오빠가 입학해서 따로 진행하고있어요. 책을 너무나 좋아하는(편독해서 좀 아쉽지만;;) 아이인데, 에미가 바빠 잘 못챙겨줘요ㅠ
올가을, 더 많이 읽고 더많이 즐기는 학기, 되길 바래요.
많은분과 함께 가길~바래봅니다. 담주 또 뵈어요!!
아인(6)
가을학기.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날씨는 선선한데 아이가 방학이 끝나고 학기에 적응하는 중인지 저녁이 되면 많이 졸려워하네요-
DVD 보는 시간을 좀 줄이긴 했는데. 시간 분배를 다시 좀 신경써야할까봐요.
내년 7살 준비(?)를 한다고 또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





7세 서진이에요,
유아 읽기방 농땡이라서 간혹가다 댓글 달아요;;
9월이 시작되고 유치원에, 태권도에 집에오면 6시에요ㅠㅠ
학교가기 전에 체력 기르기위해 태권도에 아주 열심히에요,스스로 태권도 보내 달라고 해서 마지못해(?) 다닌게 이제 6개월,
그래도 운동하고 오면 밥도 잘 먹고 해서 여름 사이 키도 좀 크고,
늘 나가면 5,6살로 보고 태어날때도 워낙 작게 태어나서 인큐베이터에도 들어가 있었던지라, 지금도 이만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음에 감사해요,
요즘은 유치원, 태권도 다녀오면 영어 1,20분 동영상 보고 따라 말하고 놀아요,
언니에 비해 하는게 턱없이 부족하니 뭐라도 하면 좋아라 해요~^^
담주부턴 책 사진과 함께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