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릴리여우님의 읽기방 사랑이 넘칩니다.
스타(7세) 읽기 활동입니다.
학습 위주로 읽은 느낌이 드네요.
다음에는 창작도 많이 읽어야겠네요.




일웅(5)
릴리여우맘님의 글을 읽고 반성하며
달려왔습니다. ㅠㅠ
개미지옥 미드에 빠져
허우적 대던 지난날을 반성하며 !!
저희는 계속 할로윈 관련 책을 많이 읽었어요 ^^
당분간은 쭈욱 계속 될 듯 합니다. ㅎㅎㅎ
그런데 기대에 부푼 딸을 데리고 뉘집 대문을 두드려야 사탕을 주실지 ..... 고민이네요. ;;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 입니다 ^^
만화 같은데 반전이 심쿵 합니다.


에르베 튈레의 press here 과 거의 흡사한~ 무척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이제 정말 새벽 4시까지 미드 보고 다음 날 헤롱 대는 삶을 벗어던지고 내일부터 빠릿하게 좀 엄마다운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며!!!
일교차 큰 날씨에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세요^^
Roy(5)
주말내내 못살이더니 아직 힘드네요...ㅜㅡ
민서 재미난 책 많이 보았네요~~ 마더구스도 진행하나 봅니다~~~^^
오랫만에 Whose 시리즈에 꽂혀서 혼자서 세이펜 들고 열심히 보내요...
시공사 우리그림책?? 좀 챙겨 읽어줬어요...
전 우리나라 그림책이 정감가고 참 좋더라고요...


오랫만에 아이들 책보는 모습 투척합니다!!!!

아인(6)
민서맘님. 일찍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책상에 앉은 모습이 야물딱지네요-
이번주에는 유치원에서 오픈 클래스가 있는 날이라 다녀왔어요. 긴장해서 망칠까 걱정했는데, 재미있게 잘 했네요- 도서관 가는 길에 심봉사도 눈을 떴다는 도너츠집 간판을 보고 심봉사가 뭐냐길래 심청전을 봤답니다.
뺑덕어미가 안나온 책만 보다가 나온걸 보고 이 아줌마는 뭐냐며. 심청이 엄마냐고. --;;
모처럼 전래동화도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