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ㅜ 저 너무 찔려요~~
열심히 해야지..하는 맘에는 내 아이 잘해보겠다는 맘이랑 유게 읽기방이 활성화되길 바라는 두가지가 다 있었는데 말이죠.
내 아이도 못챙기는 판이니 나몰라라..하던 차였어요.
릴리여우맘님 감사하고 죄송하고..그러네요.
정말 잘해나가고 싶은 맘인데..
유게 읽기방 정말 지지합니다!!

릴리여우맘님~ 멋지십니다~~ ^^
6월 쯤인가.... 처음 쑥쑥들어와서 설레였던 때가 생각나네요~~
여름읽기방 처음 참여하면서 격려,응원 으로 꾸준히 책읽기를 할 수있었어요~
진짜 의무적으로 책을 챙기게 되더라구요~ ㅋㅋ
요즘 살짝 외로울뻔 했는데~~ 북적이며 따뜻한 읽기방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지금 쑥쑥이 너무 좋아요~~ ^^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가입했어요.
4살 아들을 둔 초짜 엄마입니다.
저도 참여하고 싶은데요 인터넷과 거리가 먼 사람이라 잘 될지는 모르겠어요. ㅠ.ㅠ
부담없다는 글에 힘을 얻고 참여합니다.
책은 어떤 책이든 상관 없는 건지요?
제가 잘 몰라서요

항상 마음은 가득인데 참여하기 어려웠던 것 같아요.
나름 책을 읽어준다 하는데도 다른 친구들에 비해 올릴 사진도 미미하고 부끄럽고 나도 분발해야지 했던 것 같아요^^;;
릴리여우맘님께서 이리 이끌어 주시니 다시 발길을 옮겨야겠어요!!!

예~전에 들어왔다가 요즘 다시 두리번 거리는 일인입니다. 가끔씩 같이 참여해볼까하다가도 용기가 안나 글만 읽고 지나갔는데...이렇게 글 남겨주시니 용기내어보겠습니다.*^^*

저두 사실 막둥이가 있지만 위로 다른 형제들 챙기느라 영 챙겨서 책 읽어주지도 못하고 완전 방치상태에요
이번주에 위에 애들이 재량이라 아빠랑 여행간통에 오롯이 막내랑 저만의 시간입니다
그러다보니 조금 책이라도 읽어주게되네요
릴리여우님의 글에 힘을 얻어 유게에서 막내데리고 좀 드나들어야겠네요
용기내어 글 올려주셨으니 곧 유게에서 다시한번 시끌벅적 해지는 날이 기대되네요
릴리영우맘님~
찡한 감동입니다.^^
올 가을 하늘은 높고 말은 살 찐다고 하더니..
아, 정말 게으름의 끝판왕을 달리던 저에게
부름을 주시네요.ㅋㅋㅋㅋㅋ
유게 읽기방 화이팅!!^^
릴리여우맘님 멋지셔요^^ 엄지척!!
유게에서 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두말하면 입 아프지요..^^
유게 읽기방 화이팅~!!
유게 읽비방 홧팅이어요~^^
릴리여우맘님 솔선수범에 박수~~!! ♡
많은 분들 참여하셔서 북적북적하길 기원합니다~

릴리여우맘님~ 글 진짜.. 잘 쓰시는데요... ㅉㅉㅉㅉㅉ
맞아요.. 유게의 꽃은 유아읽기방인데
읽기방이 북적북적~ 대박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처음 가입했어요~
4살, 1살 엄마에요..
저는 시작하면 엄청~오래있어야겠네요..ㅋㅋ
다음주 화요일 꼭 올께요^^

응원합니다~^^
초등 전에 많이 즐겁게,
엄마의 의도를 모르고 잘 따라와 주는 시기니까 ㅋㅋ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길 바래요~^^

하루빨리 문전성시를 이루기 바라며~~
릴리여우님 넘 멋지세요 ^^ 유게 읽기방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