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윤(5)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번주 사진편집까지 해놓고 올리지도 못한체 이번주도
반이나 지나갔네요. 얼른 올립니다!

아인맘께서도, 직장맘이신걸로 글읽었던거 같은데, 아이에대해 참 세심하시네요!! 그런만큼 아인이가 쑥쑥 잘크길 바래봅니다.
가을, 좀 알차게 쑥에 정진하고파했던 초심과 달리 어마무시한 각종스케줄에 정신차리기도 힘드네요.
게다가 해는 짧아져서 애들이 저녁밥만 먹으면 퍼져버려 뭘 건들지도 못한체 보낸 2주입니다.
저저번주엔 마녀위니를 재미나게 읽었고, 저번주는 오빠인증도서를 따라 읽으며 지냈어요.
짧게나마라도, 제때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모두들~담주 또 뵈어요^_^

안녕하세요?
은하725님 대문 열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스타(7세) 읽기 활동입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동화를 읽어 보려고 하는데 잘 안되고, 아이가 요즘 감정에 대해 힘이드는지, 좀 다독일 필요가 있어 창작동화를 많이 읽기려고 하는데, 시간이 나질 않네요.
엄마 깊이 반성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어리버리 새내기 읽기방 신고합니다.
화욜에 글을 올리는 것 같긴 한데..
시작이 중요하니까요~~♡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지... 잘 모르지만... 올려보아요.
유준(5)
유치원 다녀와서 요즘 푹 빠진 100층짜리 집 책을
하루 3번 이상씩 읽어주는 것 같아요...ㅠㅜ
선배맘님들 보면서 더 다양한 책에 도전해보렵니다.^^



일웅(5)
eunha님 대문 감사합니다 ^^
아마 은하님의 고민이 바로 아인양이 쑥쑥 클수있는 자양분 이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전 꾸준하고 고민도 열심인 eunha님이 존경스럽고 부럽습니다. ㅎㅎ
저는 치우고 치우고 치우다 하루가 끝나는 날의 연속 인 거 같네요. ;; 저는 제가 어지르는 것에만 관대한 여자라 신랑과 딸이 어지르는 건 화가 나네요 ㅋㅋㅋ
제 초심이 변했지요 ...
예전엔 책을 만지기만 해도 좋아했는데 요즘엔 책 보고 안 치우면 읽지 말라고 책도 뺏어 버리고. 반성하며 1주 보내야 겠습니다 ㅠㅠ


날이 추우니 다들 건강조심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

민서 (3세)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저도 9월에 비슷한 고민을 하면서 독서활동이 주춤했던거 같아요~
웬지 아이가 책에 관심이 떨어지는게 제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 재미없어 하는거 같더라구요.
지금도 항상 깊이 생각해 보며 고르려 하는데 바쁘다 보니 그냥 집어오게 되기도 해요~ ^^
더 관심을 가지고 아이를 관찰해 보면 아~ 이런책 좋아하는구나 감이 잡힐거 같기도 하고
아직도 긴가민가 합니다.
9월에 영어책 3질을 들여놓고~ 또 도서관에서 전집대여 선정되어서 주말에 도서관에서 전집 1질
집에 가져왔더니 책이 가득해요. 책으로 집도 만들고 쌓기 놀이도 하고
민서 독서활동도 활기차 질거 같아요~~^^
이번주 읽은 책 올립니다.



넵!!!이렇게 방문 열어주시면 됩니다~~~^^
일찍이 방문 열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인이 책 다양하게 정말 잘 보고 있네요~~~
맞아요.. 다른 아이들이 잘 보는 책도 DVD도 제아이와는 안 맞을 수 도 있어요~~
저도 시행착오 많이 겪었답니다...
그런데 또 실패했던 책이나 DVD를 시간의 텀을 두고 보여주면 다시 보더라고요...
아이가 흥미를 갖는 시기가 있나봐요~~~^^

Roy(5)
앗!!! 정신머리....읽은 책 정리해서 사진으로 찍는걸 안했네요...
이게...첫째는 혼자보니 편한데...
5살 Roy는 혼자 보기도 하지만...
읽어줘야하는 것도 많으니... 함께 책 볼 시간이 없는 엄마는 챙기기 힘드네요....ㅜㅡ
걍 요래 적고가면 썰렁하니깐...ㅋㅋㅋㅋ
주말에 올림픽공원으로 나들이 다녀왔어요 ..
삼성카드 주최로 한 홀가분 나이트 마켓 다녀왔네요...
올림픽공원 안으로 들어가느라 많은 시간을 길에서 보냈지만...
축제 며 공연이 많았는지....거의다 주차 만원으로 안으로 못들어가게 통제하더라고요..
너무너무 추웠지만... 그래도 나름 공연보고 힐링하고 왔답니다..
아이들도 너무 잘 보더라고요...모르는 노래들인데도...
앗!! 사진에 여자친구가 없네요...
솔직히 딸래미 여자친구 공연을 보여주고자 시작한 나들인인데 말이죠...^^
무사히 여자친구 시작할때 도착했네요...

사람이 많아서 줄서서 음식사기도 버거웠네요...
돗자리 없이 간것도 후회...ㅋㅋㅋㅋ
내년엔 좀더 단단히 준비해서 가서 더 잘 즐기고 와야겠어요..^^
이번주도 신난는 한주 되시고 다음주에 뵈요~~~
다음주엔 제대로 준비해오는 엄마가 되볼렵니다!!!

은하님 아이 책도 많이 읽어주셨네요
육아에대해 고민하시는 모습도 보기좋구요
저는 막둥이 4세 아들과 이번한주 과부로 살았는데 덕분에 잠자리에서 책좀 원하는대로 읽어준거같아요
책읽다 눈이 자꾸 감겨 헛소리하기도 많이 했구요
책사진은 게을러 다 못찍고 엊그제 읽은 책입니다
하루씩 주제를 정해 책을 읽었어요
거미, 악어, 공룡 ..이런식으로요
마땅한 책이 없으면 잠깐 카메오로 나온 책까지 들고왔더니 오히려 다양하게 읽어준것 같아요
형누나때문에 매번 자기에게 맞지도 않는 어벤저스나 영어원서 들고오는 막둥이 짠 합니다요
하루가 30시간쯤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러고보니 막둥이는 쑥에서 정식 데뷔한적이 없어 영어이름도 없네요
데이빗이라 할까..."안돼 데이빗" 딱 막내생각나게 하는 책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