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쭌앤윤맘님 대문 열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감기로 하루 하루 전쟁을 보내고 있네요. 날씨는 화창한데 이런 날씨에 감성을 울리는 책들을 많이 읽을면 좋을것 같은데, 지식적인 책만 읽었네요.
모두 건강하시고요.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아인(6)
쭌앤윤맘님. 바쁘신 와중에 대문까지 활짝. 감사해요-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는 어떤지 정말 궁금합니다~ㅋ
이번주 아이니는 야근으로 늦게 들어온 저 때문에..혼자 스스로 읽지는 않는터라 권수가 확 줄었네요-
책을 싫어하는건 아닌데,,글자도 읽을 줄 아는데,,스스로 읽지는 않네요- 걱정입니다.
계속 읽어줘야 하는걸까요? --;; 7살 되면 좀 나아질까요? ㅋ






민서 (3세)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주는 마더구스 책을 읽어달라 계속 가져와서
한글로 영어로 몇번 읽어주었네요~ ^^



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출근 전부터 전화는 불나고....ㅜㅡ 난리였네요...
덕분에 오후엔 넋놓고 있었어요...ㅋㅋㅋㅋ
Roy(5)
이번주는 나름 신경써서 책 사진 찍었네요..^^
아..웃겨요 ..요즘 디즈니 집듣(?)에 빠지셨어요...
디즈니 갖고 와서 시디 틀으라며 열심히 듣더라고요...
특히 라이온킹과 월E를 좋아해요....^^
니 수준에 맞는걸 하라니 싫다네요...
어찌해야하나 고민만 합니다 ..ㅋㅋㅋㅋㅋ
어린이집에서 진행하는 영어수업 책들도 쭉 읽어보았답니다~~^^

그리고 주말에 진행되었던 북캠핑에 다녀왔어요~~
엄청난 경쟁을 뚫고 신청을 했다죠?? ㅎㅎㅎㅎㅎ
매년 송파구에서 북페스티벌을 하는데 이번에는 북캠핑이라는 것을 하더라고요...
간신히 신청에 성공!!!!
올림픽 공원에서 진행되었는데요~~~
토요일 6시부터 9시까지 텐트에서 책도 보고 별도 관측하고 그리고 준비해주신 샌드아트 공연 관람이 있었답니다~~~~
날씨가 흐려서 별대신 달관찰 했는데....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저는 샌드아트 공연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멋짐멋짐~~~^^
서윤(5)

저번주, 아이소풍에 교내행사에 큰아이생일까지 좀 부담되었던 한주라, 잘 챙기질 못했네요.
어제도 새벽 문열게 된게, 이제 한숨 돌리는데다, 어제또한 아이는 늦게까지 엄마가 책읽어주면 자야지하며, 기다리다지쳐 잠들어버린 모습을 보니, 참... 마음이...ㅠㅠ
제가 뭘한다고, 애들한테 이렇게 야박하게구나, 그리고 뭘한다고 그렇게 짜증을 내나,,, 반성한 시간이었네요.
그리고, 한권이라도 기분좋게 읽히며, 편하게 재워야지 싶었어요. 처음 책읽기를 잠자리동화로 시작해서인지 자기전에 읽는걸 가장 좋아라하는데, 그럴여유가 큰애 학교보내니, 없었네요. 이가을 더 가기전 한번 더 곱씹고 오늘은 꼭 해줘야겠어요^^
일교차가 너무나 심한 나날이네요, 모두들 건강하고 좋은한주 되시길~또, 뵈어요^*^
일주일이 언제 지나가나 히며 지냈는데...
읽기방을 보니 내가 또 게을렀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ㅠㅜ
유준(5)
요즘... 영어 dvd만 보느라 책을 안 보네요...
엄마의 욕심 막~ 자제중입니다.ㅎㅎㅎㅎㅎ
혹시 아시나요?
바나나가 열리는 것은 나무일까요? 풀일까요???


바나나는 나무처럼 보이지만 바나나풀이랍니다.
[새싹아. 넌 누구니?]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