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잼난 활동~~
멋지네요^^
멋진 활동이네요. 잘 보고 저도 따라해야겠어요.^^
와 대단하세요
저도 도전해봐야겠어요^^
저희집도 노래가 좋아서 자주 따라부르고 보던 책이네요~지금도 가끔 꺼내보고 같이 노래불러요.
이렇게 잼난 놀이까지 해주면 금상첨화일텐데.
앰버는 좋겠어요~ㅎㅎ
령돌맘님도 앰버때문에 좋으시죠?
잼난 놀이이이디어 잘 얻어가요.고맙습니다^^*

영어와 미술 둘다 잡으셨네요. 저도 오늘 첨부파일 다운받아 도전합니다. ^^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에릭칼 교재 좋아하는데 저도 한 번 활용해 봐야겠어요~
공유 감사합니다~!
정말 엄마의 부지런함이!!
멋지세요.
물감은 엄두가 안나서 둘째와는 잘 안꺼내게 되는데.ㅜㅜ
한번 용기내볼까요~~
유아책에 카멜레온이 많이 등장하는 것 같아요~
친근한 카멜레온으로~
책놀이가 즐거울 것 같아용!!! ^^
집에 쓰다남은 물감이 많은데 이번주말에는 꼭 한번 도전해볼까합니다.
너무 재밌어해서 감당이 안될거 같긴한데....
감사합니다.
작년에 북클럽 9기에서 'A Color of his Own' 책으로 활동했던 기억이 나서
사진을 찾아봤어요. ^^
물감이 별로 없어서 어두운 색 배경이 제가 한 것이고..
밝은 색은 에릭인 만든 배경~

에릭이랑 엄마, 각각 한마리씩 카멜레온을 그려주고 ,
그리고 카멜레온만 잘라내기!! <--- 요건 엄마가 했어요. ^^

그러곤 요렇게 돌리기...

윗 줄은 에릭이 만든 카멜레온이고, 아랫 줄은 엄마가 만든 카멜레온입니다.

바로 작년일인데도 넘 먼~~~ 옛날 갔네요.
지금도 이렇게 놀아주면 아주 아주 좋아하련만...
이젠 액티의 열정이 생기질 않음이 안타깝네요. ㅎㅎㅎ ^^;;;
저희도 참으로 재미있게 봤던 책..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자라는 교훈까지..
역시 에릭칼~ 책이란 생각을 했네요. ^^
활동도 Goo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