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 (3세)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는 사진이 없어요~~ ^^
아직 마더구스에 빠져서 나를 따르라 진행해온 마더구스 12권의 책을 낑낑대며 한꺼번에 들고와서는
읽어달라고 하고 노래 틀어달라고 하고 만들어 놓은거 꺼내 달라며 하네요~~
이번주는 거의 마더구스와 지내고 읽었던 한글책 몇권? 다시 읽어주고~ 이게 전부에요.
우리 아이 먹는거나 독서나 편식이 심한거 같아요~
먹는거도 먹는것만 먹고 다른건 아예 입에도 안대는데~~
책도 좋아하는 책들만 주구장창 읽어달라하네요~ 한때는 자연관찰에 꽃혀 자연관찰책만 들고오더니~~
장난감처럼 좋아하는 책들도 짧은 한때인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
쑥쑥과 함께한게 불과 5개월? 인데 우리아이가 책을 많이 좋아하게 된거 같아 스스로 뿌듯하기도 하고
쑥쑥에 더 많은 사랑이 갑니다.
아빠도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엄마와 영어놀이 하는거 보며 엄마의 육아에 믿음을 보입니다~ ^^
이번주는 엄마가 신경써서 다시 골고루 독서활동 하고 올릴께요~~ ^^
추워지는 날씨~! 엄마랑 아이랑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스타(7세) 한 주 읽기 활동입니다.
지난 주 제가 <파도야 놀자>로 유명한 이수지작가 선생님의 강연을 듣고 와서,
아이에게 이수지선생님의 책을 빌려서 보여주었는데 아주 좋아했어요.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은 그림책을 새롭게 보고 느낄 수 있어 좋네요.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종종 있었으면 좋겠네요.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함께하시는 분들이 있어 이렇게 힘이 납니다!!

Roy(5)
런투리드 나를따르라 참여해볼려고 하는데 쉽지는 않을거 같네요~~^^
한글책을 함께 많이 보고 싶은데 엄청 힘들어요.. ㅜㅡ
아흐~~~이번주도 잠자리 책읽기는 주말에나 가능할듯 싶고 말이죠 ㅜㅡ
주말에 조금더 챙겨 봐야겠어요~~~^^

일웅(4)
메그와 모그 책을 처음 본 저는
나도 그리겠어.
하면서 아이에게 보여주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아이에게 보여주자
너무 좋아하는 겁니다.
아이와 같이 책을 보던 저도 같이 감탄합니다.
과거로 돌아가 뒷통수 한대 쳐 주고 싶네여.
ㅎㅎㅎㅎㅎㅎ


날이 정말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일주일 잘 지내셨어요~~???
지난 주는 서울로 가족 나들이 다녀오느라 엄청 게을렀어요.ㅎㅎㅎ
그래도 영어책도 같이 읽으려고 노력했어요.^^
유준(5)
동생책 같이 읽어주는 활동이 더 많았네요....ㅠ


나리 66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핸드폰을 교체해서 이제 쑥쑥에 글 올리기가 더 편해졌어요.(앗. 숙제 검사에 지각하면 안되겠군요 ㅋ)
아인(6)
아인이와 책 읽는 시간은 저녁 1시간이 채 못되요.
평일에 여의치 않으면 주말에 몰아 읽기도 하는데 이번 주말에는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아인이를 데리고 다녔네요. 간만에 친구들을 만나 저는 호강했는데 아인인 지루했을테고 독서 결과도 가볍네요 --;;
이번주엔 잘 챙겨봐야겠습니다. 리더십 동화를 반납하고 구름버스 동화를 빌려봤어요. 아직 아인이의 호감도는 잘 모르겠네요. 이래저래 또 잘 지켜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