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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2008년 11월의 기억들...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6-11-10 10:32
답댓글

정말 그때는 전부였던 시간이 추억으로 남게되셨군요~

그래도 너무 좋은 것들이 추억거리가되어 너무 좋으시겠어요~^^

이제 3호와의 이쁜 추억도 나중에 꺼내보시면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아름다운 추억이될 듯합니다~^^

추억 만들기를 응원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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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웅맘
  • |
  • 2016-11-03 10:56
답댓글

2008년.

그 때부터 쭈욱 계셨군요.^^

전 이제 시작이면서도

일주일에도 슬럼프를 한 대여섯번 겪는 거 같은데.

령돌맘님의 열정 꾸준함

 

멋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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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6-11-04 08:31
ㅋㅋ 중간에 몇년 쉬었지요 ㅎㅎㅎ
ㅎㅎ 꾸준함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아들램들때는 나름 꾸준했는데..
Amber는 그게 안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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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지맘15
  • |
  • 2016-11-02 23:10
답댓글

ㅎㅎ 2008년이면 지우가 태어나던 해네요...

저 때 령돌이들 보는 재미에 쑥쑥오는 재미가 있었지요...

뜨거웠던? 우리의 손가락 운동도 ㅎㅎ

게시판에서 수다가 만발하던 시절이었던거 같은디...

지금은 정말 열정이 식어버린건지... 나이가 들어 힘이 빠진건지...

다시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지.지.들도 블로그 뒤지면 저리 귀여운 모습이 있으려나 ㅋㅋ

지.지.들도 슬슬 엄마를 힘들게 하기 시작하는 중인데...

나도 추억을 뒤지며 마음을 다스려봐야 할까봐요...

막내가 있으니 열정이 다시 살아나지 않으신가요~~

함께 다시 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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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6-11-04 08:30
그니까요... 손가락 운동 엄청했는데...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잘시간 줄여가며..ㅎㅎㅎ
그때 참 재미졌어요~~~ 쑥쑥의 모든 아이들이 조카같았던....^^
지지들도 엄청 컸네요.... 이제 아가씩 같아요 ㅎㅎㅎㅎ
연말에 우리도 만나 회포좀 풀어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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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11-02 16:28
답댓글



우왕~~  ㅠ ㅠ

저는 폰으론  영상을 볼수없다허고

컴에서는 존재가 없네요..

비어있네요...   저의  탭북에 문제인건지..


추억들~~ 새록새록..

돋으시는 글들이네요..


맞아요.,

들춰보면 그때가 참~~  하고  행복했는데..  하고

헌데  또 돌아보면  

지금의  현재가 다가올 미래엔  

그때가...  라고 하는 시기일테지요..


저도  그렇지만  우리  지금 현재   아그들~~

아덜냄들~~  사랑해주어요..

저도 지금 안들어오는  아덜냄  기달리는 중입니다..

마음을 가라 앉히고  워~~워~~

사랑한다~~♡  사랑한다~~♡♡

되새기렵니다...  


령돌맘님~~♡♡

퐈이팅!!!  

언제나 재미난 웍싯..    기다리고 있는거 아시죠??

감사합니다..  

그리구  대단하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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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6-11-04 08:28
응원 감사드려요^^
슬슬 시작해봐야지요 ㅎㅎㅎ
아들이 뭔지요....^^ 애기땐 무지 이쁜 아들램들이었는데...
지금은 불퉁불퉁.....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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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6-11-02 16:14
답댓글

보들~보들~ 이쁜 엠버 모습만 보다..

이젠 훌쩍 커버린 아이들 어릴적 모습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로우실것 같아요^^

영상으로라도 볼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싶기도 하네요^^

소중한 존재들과 행복한 나날들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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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6-11-04 08:25
ㅋㅋ 보들보들이라는 표현이 딱 와닿는데요 ?? ㅋㅋㅋㅋ
기운빠질때.. 한번씩 아이들 어릴적 사진들 꺼내봐요 ㅎㅎ
그런 시절도 있었구나... 하면서 다시 시작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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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6-11-02 14:58
답댓글

령돌 맘, 두 아들과의 프랙티스 과정이 있었기에,
엠버하고의 엄마 표 영어가 완성도의 빛을 내는 걸거란 생각이 드네요~~
령돌 맘의 고농도 사랑이 느껴지는 메모들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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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6-11-04 08:06
체력이 딸려서 그런지.. 완성도는 없고..진짜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하고 있네요 ㅋㅋㅋ
아들때는 뭔가 하나씩 완료되는 느낌이었는데 말이에요 ^^
이런 엄마의 사랑을 울 아들램들이 언젠가는 알아주겠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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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6-11-02 13:42
답댓글

령돌맘님 글보며

공감도 하고 왠지 아련하고 짠한 그느낌이

느껴져서 목이 살짝 잠기네요 

저도 아들둘인지라..ㅎㅎ

이제 곧 제가 겪어낼 일들이겠구나 하는생각도 들고..

지금 여러 상황들로 인해 알게모르게 

엄마표에 손을 스을 떼고 어중간한 아이표로 가고 있어서..

글을보며 허한 느낌이 들어 다시 힘내서

엄마표로 열심히해봐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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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6-11-02 13:54
ㅋㅋ 지금 와서 보면.. 초등때는 어쨌건..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때부터는 조금씩 아이가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옆에 있어주는것으로.... ^^
그런데.. 전 너무 일찍 손을 놓아버렸어요 ~~~~~ 후회하면 뭐하겠어요.. 지금 잘해야지요 ㅎㅎㅎ
산시님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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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ow79
  • |
  • 2016-11-02 13:34
답댓글

귀엽다~~~~

저도 지금 이 시간을 나중에 되돌아보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일까요?

조금 덜 화내고

더 사랑해줘야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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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6-11-02 13:52
지금도 지나면... 정말 소중한 시간일꺼에요... 더더욱 그러겠지요~~~ ^^
저때는 소중한지 모르고 지나쳤을꺼에요~~~~^^
점점더 경쟁이 심해지고.. 더 힘들어지니... 부모는 한숨만 늘고.. 아이는 어깨가 점점 무거워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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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6-11-02 10:10
답댓글

아~~ 이리 보니.. 어찌 이리 첫째 둘째가 비슷한지...

저도 짠해지네요~~ 아~~ 행복한 모습!!!!

저도 저리 행복했을까요?? 이어오고 있는 지금도 행복할까요??

솔직히 저도 모르게 지쳐가는 듯해서 기운이 빠지고 있는 요즘 힘이나는 글이네요!!!

령돌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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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6-11-02 13:49
만약 제가 지금 막둥이가 없었으면... 그때 그시절.. 다시 볼 생각도 안했을꺼에요~~~~~
막둥이를 보면서... 마냥 이쁘기만 하던때가 있었는데.. 하며 다시 꺼내보았는데..
세상에.. 진짜 그랬네요...ㅎㅎㅎ
오늘 아침에 잔소리하며 보낸 큰아들 생각에 마음이 또 ~~~~~
지금의 아이에게 충실하며.. 최선을 다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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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rasy
  • |
  • 2016-11-02 09:39
답댓글

정말~~!! 두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요.

 

령돌맘님 글 읽으며 8년후의 나와 우리 아이는 어떤 모습일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8년후 지금 이 시절의 행복한 모습을 떠올리며 그리워 할거 같아요~

8년후 과거의 시간들을 떠올려보며 잘 자라준 아이들을 보고 뿌듯해 할 수있는 시간들이 오길....

 

령돌맘님 두 아드님과 사랑나누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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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6-11-02 13:47
두 아들에겐... 저때는 참 좋은 엄마였는데... 지금은 잔소리대마왕으로 변해버렸네요 ㅎㅎ
저때는 지금의 모습을 상상이나 했을까요??
지금에 충실하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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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6-11-02 09:36
답댓글

저희 큰애랑  엠버작은 오빠랑 동갑인데 일찍부터 엄마표로 시작 하셨네요

아이들과 즐겁게 활동한 시간들이 참 부럽습니다

전  그때   뭐했더라..

오늘 사진한번 들춰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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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6-11-02 13:29
둘째는 그때 시작했다기 보다는... 형하 시작할때 옆에 있었다는게.. 더 맞지 않나 싶어요 ㅎㅎㅎ
그런데 둘째가 경쟁심에 그랬던지.. 더 좋아하고 열심히 하려고 했던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ㅎ
저두 저때가 무척이나 그립네요... 그때의 아쉬움. 울 막둥이랑 함께 해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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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1-02 09:23
답댓글
어머나~ 진~짜 예쁜 아이들 모습이네요. 진~ 짜 행복한 표정들!!
막내의 얼굴이 오빠들 얼굴에서 다 나타나네요, 신기해~~ ^^

어쩌면 저리 재미있게 아이들과 함께 하셨는지...
저도 몇번 따라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는데, 아마도  
아이에게 "해주려고"만 해서 그런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놀아야"하는 것인데...

아이들 기억 속에도 즐겁고 행복한 시절이었을 거에요! 
그 시절 기억을 펼쳐보시면서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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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6-11-02 13:27
저럴때가 있었는데.. 이젠 저런 모습을 볼 수 가 없네요 ㅜㅜ
ㅋㅋ 형제는 안닮았는데... 막둥이는 두 오빠의 모습을 다 닮았어요 ㅋㅋㅋ

저두 슬럼프 많이 겪었어요.. 지금도 그렇구요...
쑥쑥 엄마들 보면서 또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다시 하게 되네요 ~~~~

해주는것이 아닌. 함께 하는것이... 정말 큰 의미가 있더락요 ^^
벨린님이야 잘 하고 계시니... 우리 앞으로도 잘 해보아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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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11-02 09:06
답댓글

정말 너무나 예쁜 모습들이네요..

 

 

둘째 모습에 엠버 공주님의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

저도 애 더 크면... 예전 생각이 더 많이 나겠죠? (아~~~ 눈물 찔끔...)

 

지금 현재를 사랑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말이죠...

령돌맘님~ 오늘 하루.. 특히!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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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6-11-02 13:25
제가 여자형제만 딸랑 한명있다보니.. 남자아이들 키우는거... 정말 어렵고 힘들더라구요 ㅎㅎ
어릴땐 몰랐던 것들.. 놓쳤던것들... 지나고보니.. 많더라구요.. 무지했던것도 많고....
지금의 것들도 나중에 시간이 몇년 흐른뒤에 보면.. 또 그러겠지요?? ^^
가을이라 그런지... 생각이 많이지는 요즘입니다..
관여님도 행복하 하루 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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