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때는 전부였던 시간이 추억으로 남게되셨군요~
그래도 너무 좋은 것들이 추억거리가되어 너무 좋으시겠어요~^^
이제 3호와의 이쁜 추억도 나중에 꺼내보시면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아름다운 추억이될 듯합니다~^^
추억 만들기를 응원합니다~ㅎ
2008년.
그 때부터 쭈욱 계셨군요.^^
전 이제 시작이면서도
일주일에도 슬럼프를 한 대여섯번 겪는 거 같은데.
령돌맘님의 열정 꾸준함

멋있으세요^^
ㅎㅎ 2008년이면 지우가 태어나던 해네요...
저 때 령돌이들 보는 재미에 쑥쑥오는 재미가 있었지요...
뜨거웠던? 우리의 손가락 운동도 ㅎㅎ
게시판에서 수다가 만발하던 시절이었던거 같은디...
지금은 정말 열정이 식어버린건지... 나이가 들어 힘이 빠진건지...
다시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지.지.들도 블로그 뒤지면 저리 귀여운 모습이 있으려나 ㅋㅋ
지.지.들도 슬슬 엄마를 힘들게 하기 시작하는 중인데...
나도 추억을 뒤지며 마음을 다스려봐야 할까봐요...
막내가 있으니 열정이 다시 살아나지 않으신가요~~
함께 다시 달려보아요~~

우왕~~ ㅠ ㅠ
저는 폰으론 영상을 볼수없다허고
컴에서는 존재가 없네요..
비어있네요... 저의 탭북에 문제인건지..
추억들~~ 새록새록..
돋으시는 글들이네요..
맞아요.,
들춰보면 그때가 참~~ 하고 행복했는데.. 하고
헌데 또 돌아보면
지금의 현재가 다가올 미래엔
그때가... 라고 하는 시기일테지요..
저도 그렇지만 우리 지금 현재 아그들~~
아덜냄들~~ 사랑해주어요..
저도 지금 안들어오는 아덜냄 기달리는 중입니다..
마음을 가라 앉히고 워~~워~~
사랑한다~~♡ 사랑한다~~♡♡
되새기렵니다...
령돌맘님~~♡♡
퐈이팅!!!
언제나 재미난 웍싯.. 기다리고 있는거 아시죠??
감사합니다..
그리구 대단하셔요~~~ ^ ^
보들~보들~ 이쁜 엠버 모습만 보다..
이젠 훌쩍 커버린 아이들 어릴적 모습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로우실것 같아요^^
영상으로라도 볼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싶기도 하네요^^
소중한 존재들과 행복한 나날들 보내시길 바래요!!

령돌맘님 글보며
공감도 하고 왠지 아련하고 짠한 그느낌이
느껴져서 목이 살짝 잠기네요
저도 아들둘인지라..ㅎㅎ
이제 곧 제가 겪어낼 일들이겠구나 하는생각도 들고..
지금 여러 상황들로 인해 알게모르게
엄마표에 손을 스을 떼고 어중간한 아이표로 가고 있어서..
글을보며 허한 느낌이 들어 다시 힘내서
엄마표로 열심히해봐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ㅎ
귀엽다~~~~
저도 지금 이 시간을 나중에 되돌아보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일까요?
조금 덜 화내고
더 사랑해줘야하는데 말이죠
아~~ 이리 보니.. 어찌 이리 첫째 둘째가 비슷한지...
저도 짠해지네요~~ 아~~ 행복한 모습!!!!
저도 저리 행복했을까요?? 이어오고 있는 지금도 행복할까요??
솔직히 저도 모르게 지쳐가는 듯해서 기운이 빠지고 있는 요즘 힘이나는 글이네요!!!
령돌맘님 화이팅!!
정말~~!! 두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요.
령돌맘님 글 읽으며 8년후의 나와 우리 아이는 어떤 모습일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8년후 지금 이 시절의 행복한 모습을 떠올리며 그리워 할거 같아요~
8년후 과거의 시간들을 떠올려보며 잘 자라준 아이들을 보고 뿌듯해 할 수있는 시간들이 오길....
령돌맘님 두 아드님과 사랑나누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저희 큰애랑 엠버작은 오빠랑 동갑인데 일찍부터 엄마표로 시작 하셨네요
아이들과 즐겁게 활동한 시간들이 참 부럽습니다
전 그때 뭐했더라..
오늘 사진한번 들춰봐야겠어요
정말 너무나 예쁜 모습들이네요..

둘째 모습에 엠버 공주님의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
저도 애 더 크면... 예전 생각이 더 많이 나겠죠? (아~~~ 눈물 찔끔...)
지금 현재를 사랑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말이죠...
령돌맘님~ 오늘 하루.. 특히!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