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하고가네요..많이 읽혀줘야겠어요
저같은 경우는 제가 미리 사두었더니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서서히 생기면서 그 책들이 뒤로 밀리기도 하더라구요
단계가 높아져서 이미 너무 쉬워져버린거죠
나중에 다지기 해야지 하면서 놔두고는 있지만....
재미있는 책이 자꾸자꾸 나와요 흑
책이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거지요.. ^ ^
하지만 님의 말씀처럼 모두 구비할순 없지만
유명하거나 이름있는 책
아니어도 우리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이다..
싶은거 구입해서 보여주세요..
듣고 보고 읽고
세번이상은 활용이에요..
초3때
이사오면서 정리했던 책이 1000권이상이었는데..
아이가 하나라
책을 깨끗이 보아서
중고로 넘길수 있는건 팔고
아는 사람들한테도 마니 주고 왔어요..
지금 현재요..
다시 그책장에 책들이 쌓이고 있어요..
한참 책도 마니볼수있고
디비디도 활용할수 있는 시기~~ ♡
넘넘 부러우네요..
책을 즐기는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수 있게
책이 쉼이 될수 있으면 최고죠~~ ^ ^
중고로 사서 읽히고 다시 중고로 파세요.^^
그리고 천 권이라는 숫자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구요.
읽다보면 천 권 되겠죠.
한 번도 아이가 읽은 책 권수를 세 본적이 없어서~~^^
아니예여 1000권 할 수 있습니다.
아자자자~~ 우리 쑥 선배들의 기운 받아서.. 쭉 하시던대로..
하면 될듯해요.
아이가 어리니 더 좋은걸요~~ㅋㅋ
저는 읽었던 책 읽는것도 한권으로 잡아요~ 그러니 마음이 꽤 편하더라구요^^
응원할께요^^
우와~~~정말 많이 구비하셨네요~
지금 가지고 계신것만 잘 활용하셔도 성공적이실듯 해요. ^^
그 맘때는 워낙 반복을 좋아해서 다독은 그리 중요치
않더라구요.
다독을 좋아하는 시기가 완도...한글책이라면 모를까 영어책 다독은 쉽지 않더군요. 요건 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