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bear
Willy the dreamer좋아해요
그리고... 추가로 예전에 님과 비슷한 질문을 하신 글에 달린 댓글입니다.
자세한 설명이 있으니.. 꼭~~ 이 게시글의 댓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사진들은 세월이 지나면서, 쑥 게시판의 프로그램 조정으로 안 보이네요.
그래도 제목이 있으니.. 도움이 되실꺼예요~)
쑥쑥은 정말 보물같아요~
저도 필요하 정보는 쑥쑥을 검색해서 얻거든요~~ ^^
노부영이란 게 '노래로 부르는 영어동화'이다보니..
그 양이 아주 방대하다고 알고 있어요.
저도 전체가 몇 권인지는 모르지만...
예전에 홈 쇼핑에서 100권 넘는 노부영책을 저렴한 가격에 준다고 했던 게 생각나네요.
(100권이 넘으니 그렇게 저렴하단 생각은 안 들었습니다만.. ㅎㅎ)
노부영 책도 있지만 베오영 책도 좋은 책이 많아요.
베오영은 '베스트셀링 오디오 영어동화' 라는 말인데..
노부영하고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해요..
다 아이들이 음악과 즐겁게 영어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지요.
그래서 다양항 주제로 책들이 나오니
가까운 도서관에 가서 아이의 취향에 맞을 만한 책을 찾아서 접할 수 있게 해주시면 좋겠어요.
첫 영어책으로 제일 많이 본다는 '에릭 칼'의 책도
싫어하는 아이들도 의외로 좀 있더라구요.
또 남아인지 여아인지에 따라 좋아하는 책이 다르니, 추천해드리기가 쉽지 않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아이랑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