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정혁이 입니다.
원영사랑님께서 소개해주신 책들 다 대박쳤습니다.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서 완전 넘어갑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엉덩이탐정책만 줄줄이 읽다가 벗지말껄그랬어를 강제로 읽어줬더니 이젠 이책만 주구장창 읽어달라꼬....
(지가 읽으면 될껄 꼭 저보고 읽어달라는거있죠? ㅜ.ㅜ)
아이가 한권읽고 제가 한권읽어주는데 요즘은 제법 잘 읽어요
이번주부터는 신경써서 수학동화도 읽힙니다.
영어책은 비둘기책, 코끼리책, 까이유가 빅 히트를 치고 있습니다.
너무 좋아합니다. 그것만 읽으려고 하네요
윌리책도 숨은그림찾기의 재미로 아이가 좋아합니다. 저는 노래가 너무 맘에 드네요. SNOW처럼 잔잔하면서 기분좋아지는 노래입니다.
I can read 1사놓고 처음으로 한권 읽혔네요. 헬로리더2도 그렇고... 재미있는 책에 자꾸 밀립니다. ㅜ.ㅜ



안녕하세요?
릴리여우맘님 대문 열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스타의 한 주 읽기 활동입니다.
이번 주는 최숙희 작가님의 책을 도서관에서 몽땅 빌려와 감정 나누는 시간을 갖어 봤습니다.
최숙희 작가님 창작.



과학동화

수학동화


민서(3세)
릴리여우맘님 방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 침대에서 책보는 모습이 정말 지적으로 보이는데요~~ 매력적입니다~ㅋ
세이펜은 엄마를 참 편하게 해주는거 같아요~ ^^
이번주 읽은 책은 많지 않아요~ 마더구스 책들... 아직도 들고 다니고~~
다른 책들도 전에 읽었던 책들이 대부분이네요~

5살 한예린
광주광역시에서 전남 나주혁신도시로 이사온 아이셋 맘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유게에 들어오니 기분이 묘하네요~^^
릴리님~ 너무 너무 반가워요,
드뎌 유게방에서 뵙네요,
늘 로이는 무슨책봤다 유심히 보기도 했는데 말이죠~
로이처럼 예린이도 언니오빠들 웍싯할때 자기도 하고 싶다고 늘 조르곤햇어요.
오빠언니 책읽어주는거에 치여서 겨우 잠자리에서나 2어권 읽어주는게 다에요.
아이셋다 책읽기에 신경쓰려니 아주 힘이드는고만요~
자기도 언니처럼 공부하고 싶다고해서 비스킷웍싯 뽑아서 해줬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근데 2회까지만 저장을 해놔서리...
혹시 비스킷진행할때 웍싯 저장하신분 계시면 멜로 보내주실수 잇나요?^^


로이의.멋찐 모습과 함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비가 오네요...
비가 그치면 추워진다는데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유준(5)
읽기방 참여를 시작한 후, 집 가까운 곳에 작은 도서관이 있어서 열심히 책빌리러 다니고 있어요. 책 보는 눈을 길러야 하는데... 방법을 몰라... 무작정 책을 읽어봐요.
<손가락 문어>라는 책을 읽고 유준이랑 앨범 꺼내보며 즐거웠어요.
유준이가 3살까지의 사진 대부분이 손가락 빠는 사진이거든요!!!
<손가락 문어>, <콧구멍을 후비면>, <당근 먹는 티라노사우루스>는 유준이가 반복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했던 책이예요.
<장수탕 선녀님>은 선녀가 무섭게 생겼다고 표지도 다시 안 본대요. ㅠㅜ생각해보니 유준이가 대중목욕탕을 한번도 가보지 않아서 더 공감하지 못한 것 같기도 해요. 여러 경험들이 바탕이 되어야~~ 책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영어책은 런투리드로.... 겨우겨우.... 읽어줍니다...
이번 주도 아자아자!!!





릴리여우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후에는 분주할 것 같은데 마침 일찍 열려있네요.
어제 일찍 잠드는 바람에 새벽에 잠이 깨서 그때 책 정리하고 사진찍고 했네요 ㅋ
대여했단 구름버스 동화를 거의 읽었어요. 아이들과 어른의 취향이 다를테지만. 저한텐 영 아니네요 --;;
특히 전 글 없이 그림만 있는 책은 읽어주기가 너무 힘든데 아이들은 그런게 좋은가봐요 예전에 뽀알루 시리즈에 데인 경험이 있어서 더 그런가봐요 전..
이제 7살이 되고 영유로 옮겨야할까. 한참 고민을 해요.
지금 일반 유치원 정규반을 마치고 영유로 가서 1시간씩 수업하고 있긴한데..이참에 영유로 옮길까 싶다가도 괜히 아이에게 부담만 주나 싶어 가지 않기로 했는데도 종종 흔들리네요. 주관을 세우기가 참 어렵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주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