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가고 싶은 쑥쑥모임이네요!
오프모임에 부러운 눈빛만 발사합니다!!!

바다 건너에서 쑥쑥을 응원합니다!!!
날짜가 너무 아쉽습니다... 벌써 쑥순이도 4년째인데.. 언제쯤 참여해볼지....

온라인으로 응원주고 받은 분들 얼굴도 뵙고 언니동생 부르고 싶은데..
언제쯤 그날이 올까요??

전 제목에 무슨 일인가했네요..
정말 옳으신 말씀~~♡

제가 위쪽으로 이사온다고 했을때
젤 첨으로 한일이
쑥쑥 오프모임 참석신청이었답니다..
이사도 오기전인데 설 갈 약속 만들고는
설레어하였지요.. ^ ^~

대체 우떻게 생기신 분들이길래
이렇게 자~~알 진행하고 계신걸까??
ㅋㅋㅋㅋ~~~
전 다른 별나라 사람들 인줄알았다는요..
해서 특별한 일 없으믄
아니 미뤄두고라도 신청~~!!
기운을 팍 ~~ 퐉~~!! 받고와야
아자~~ 아자~~~ 할테니요..
옳소!옳소!얼굴 한번 보면 더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지죠~

지방에 사는게 안타깝네요
ㅋㅋ
저도 읽기방이나 프로젝 참여하시는,
맘님들 많이,뵙고 싶은데 신청 안하셔서
왜 안 하실까 궁금하고 안터까워요~~
그날 시간 완전 길게 비워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