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어쩜 이렇게 체계적으로 척척 진행하시고 정리하시는지 놀랍네요~^^아빠라는게 더 놀랍기도 하고요~^^
이제 시작해보려는 엄마로서 아빠표 영어 멋져요^^
저도 응원합니다.^^
와우~~ 아빠표 영어 화이팅!!
응원합니다.
와~~~ 30일동안의 일기..
엄마가 아닌, 아빠가 이렇게 애정을 가지고 하시는 모습이 감동이네요~ ^^

아는 만큼 보이고, 관심을 가지는 만큼 더 잘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전.. 아이가 30개월즘 됐을 때 쑥쑥을 시작했는데..
혼자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많은 조언과 위로를 받았던 것 같아요.
지금은 초1 ㅎㅎ
바람의서님의 글을 읽으니...
아이의 대한 사랑과 애정이 느낄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으네요~ ^^
엄마표/아빠표 영어 하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엄마/아빠 와 아이 사이의 애착관계니까요..
이렇게 귀한 경험담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화이팅!!입니다~~ ^^
잘배우고갑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나름 4년차인데 체계가 부족햇던걸 느낍니다~ 다시 배우고 갑니다~^^
한달간의 좌충우돌~!
육아에 동참하는 아버님 너무 멋지셔요~~
행복한 육아일기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엘리스 아빠 덕분에 힘이 나고 자극이 되기도 하네요.
저도 엄마표영어(이 단어를 쓰기도 부끄럽습니다.)를 시작해보자 생각한지 한달이 되어가네요. ^^;
지금은 많이 부족하지만 꾸준히 해보려고요!
경험담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1달동안 이정도라니 대단하시네요~
제가 일년동안 고민하며 터특한것들인데요~ ㅎㅎㅎ
윌리책은 우리 아들도 바나나찾느라 좋아하던 책이었는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제가 더 좋아했네요
그래서 혹시나~하고 다른 윌리책들을 막 들이밀었더니 별로~ 반응없고
울 아들은 페퍼피그->가스파드 앤 리사->까이유 순으로 보았고 까이유 동영상을 좋아하게 되면서 까이유영어책에 대한 관심도 커졌어요. 슈퍼와이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죠~
까이유동영상도 평소에는 틀어줘도 안보는데 자기직전에만(이 시간에만) 집중해서 정말 재미있게 봅니다.
세이펜의 좋은점은 나중에 본격적으로 읽기할때 모르는 긴~ 단어를 바로바로 찍어서 들을수 있어서 하나정도 있으면 좋아요. 원어민의 목소리로 사전 찾아보는것보다 빠르게 한문장씩 들을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구요
역시 딸이라 빠르네요~
울 아들은 내용도 모르면서 줄줄줄~ 읽기만 하는데.... 읽는것만 좋아해서 고민이네요
딸이라 물어보지 않아도 말해주네요 귀여워라~
엄마표하며 가장 좋은것은 역시 관계!!!!
공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웠던 엄마였는데 이제 뭐든지 엄마하고 해야 재미있다고 합니다.
저도 영어라고는 몰랐는데 애 덕분에 좀 늘었구요 ㅎㅎ
1달뒤의 진행기도 기대되네요 ^^
참 울 아들도 7세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