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5)
너무 늦게 올렸네요~~~^^;;;

지난주엔 친정엘 갔다가 도서관에 들려봤어요~~~
오랫만에 갔는게...참 아이들에게 좋은책이 많다...하는 생각을 했어요~~~
첫째아이랑 갔는데...학교도서관에 없어서 못본책들도 있다며 고르더라고요~~~~
엄마에게 미리 얘기해놔서 대출증을 만들어 놓으셔서 빌릴수 있었답니다~~^^
와..여기 도서관 좋다를 연발하며....친정가면 무겁게 책들고 가지말고 와서 빌리자고 했네요...
덕분에 Roy에게도 한글 책 몇권 더 읽어줬어여~~~^^

역시...착한 엄마가 되어라 얍!!! 좋아하더라고요~~~^^ ㅋㅋㅋㅋ
다음주는 가을 읽기방 마지막주네요~~~
다음주에 뵈요~~~
아들 이름은 똑같은데
책들은 한번도 못본책들... ㅎㄷㄷ
저도 도서관에 데려가봐야 겠어요~~~^^
민서 (3세)
앙꼬마미님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어 보이는 책들, 우리 아이도 좋아할 만한 책들이 눈에 띄어요~
배꼽을 보여줘~ 이거 왠지 우리아이가 매우 좋아할거 같아요~ ㅋ
소개해주신 에드와드로는 제가 읽어보고싶고~~
아이들책이 엄마인 제가 읽어도 참 재밌기도 해요~
한 주 내내 '오늘은 정말정말 엄마가 싫어요' 이책만 들고 다녔어요
잘때도 책 껴안고 자더라구요~ 뭐가 그리 좋을까요...
한동안 마더구스 끼고 다니더니 요 책으로 바뀌었네요.
우리아이는 하나 꽂히면 계속 읽어 달라 하더라구요.
이번주는 읽은 책들은 거의 읽었던 책들 다시 읽었어요~~




안녕하세요?
앙꼬마미님 대문 열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유준이도 한 주 열심히 재미나게 한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스타(7세)의 한주 읽기 활동입니다.
과학은 오리너구리에 대한 책을 읽어보았는데, 포유류, 파충류 두가지 좋은 점을 다 가지고 있네요.
알을 낳으면서, 젓을 먹이는데, 젓꼭지는 없지만, 피부에서 젓이 흘러나와 핣아 먹는다네요.

창작동화는 권정생 선생님의 동화를 읽어 보았네요.
선생님은 우리나라가 통일이 되어 북한 아이들이나 남한 아이들 모두 함께 즐겁게 살기를 원하셨는데요.
그래서 돌아가신 후 발생되는 인세는 북한 아이들을 돕는 기금으로 쓰인닥 하네요.
우리나라 얼른 좋은 나라가 되면 좋겠네요.

검은색 표지의 그림책 제목은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입니다. 내용에 우리가 전해 들은 달나라 토끼가 나온답니다.

수학동화 입니다.

7세 John입니다.
누군가 책을 물려주다니 정말 부러운 일이네요
저희 아들은 옷을 받아입혔었는데 이젠 그 집애보다 울 아들이 키가 더 커서 물건너 갔네요 ㅜ.ㅜ
유치원은 교복이라도 입지.... 초등학교 입학하면 일주일 내내 사복입을텐데... 옷이 많이 필요하겠죠? 흑
이번주에는 도서관에 이틀내내 가서 한글책을 읽고 왔어요
그런데... 사진이 없네요
이번주는 수학책 위주로 읽었네요. 단행본 위주의 수학책을 찾아서 읽고 있어요. 그러다가 정말 멋진 수학책을 찾았는데요~ 바로바로~ 안노미쓰마시의 책과 로렌의 지식그림책-사진의 덧셈책
아이는 내가 제일 아파책이 제일 좋다고 하네요
저는 숫자로 보는 동물의 세계책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동물의 행동과 특성을 숫자와 연관시켜 놓았어요.
영어책은 까이유와 비둘기책 여전히 좋아하구요
로빈힐스쿨을 들이밀었는데 쳐다도 안보길래 이빨빠진 이야기라고 하니까 반응보이네요. 7세는 한참 이빨빠질 나이거든요
아서가 재미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살짝 보았는데 헉!!!글자가.... 너무 작아서 부담스럽네요. 그래도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도 좋다고 합니다. 꾸준히 보여줘도 좋을것같아요
올리비아는 좋아할줄 알았는데 영~ 여자아이가 주인공이라서 그런가?
그러면서 중간중간 예전에 사놓았던 아이캔리드1단계와 매직스쿨버스 파닉스편 밀어넣어줬네요
다른거 읽다가 이거 읽으려니 좀 쉽게 쉽게 넘어가지네요




7살 율군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유준이의 책들도 참 재밌게 읽었던 책이 많이 보이네요~^^
방문 열어주심도 감사합니다.
여름 넉달간 1000권 목록 작성해보고는 쭉하리라 결심했데 잠깐 쉬니 또 계속 미루게 되더라구요.
다시한번 심기일전 기록을 남겨봅니다^^









잉꼬마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주말에 도서관은 유준이와 같이 가시는건가요?
주말 좋은 시간 보내시면 좋겠네요.
아인(6)
아이니와 이번주에도 좋은 책들을 많이 읽었어요
매번 대여중이던 우당탕탕 고양이 시리즈를 빌려와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고치고 나서 반성한답시도 쪼르르 무릎꿇고 있는 고양이들이 참 귀엽습니다 ㅋ
요시타케 신스케 책도 봤어요. 다소 엉뚱한 이야기지만 아인이는 이런 책들을 좋아해요. 역시나 며칠동안은 매일 읽었답니다. 날씨가 추워지는데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한주 잘 보내세요










읽기방 기다리는 앙꼬마미님~~ 멋져요!! ^^

저도 애 어릴 때 읽기방 하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았지요.. ^^
예전 읽기방 검색해서 도서관에서 빌릴 책 목록도 뽑고요... ㅎㅎ
열심히 하시는 만큼 아이의 생각주머니도 쑥~쑥~ 크리라 생각해요.
오늘 하루도 유준이랑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읽기방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