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6월 둘째주 대문열어요~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쌍큼이
  • |
  • 2016-06-09 10:06
답댓글
안녕하세요~^^
이사후 처음으로 여유있는 아침이네요~
연휴내내 집안정리 청소ㅡㅡ
그래도 안정을 찾아가는듯 하여ㅇ한결 맘이 여유롭습니다
 에리카도 수행평가로 바쁜 한주를 보냈네요~
저보다는 아빠의 도움을 많이 받아요~ㅋ
연설문쓰기,칼럼 리뷰하기,투석기 만들기 등등~
엄마는 간식만 잘해주면 오케인듯~
저는 스케쥴 확인만 하려구요~
그것도 요즘은 잘 못하고 있어서 
이번주 월요일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기말고사준비도 함께 시작이 되었네요~
동생들 챙기다보면 미처 에리카까지 신경못쓸때가 많답니다ㅜㅜ
사실 신경쓴다는것이 잔소리로 변할때가 종종 있어서
아이들은 어쩜 적당히 무관심해주시길 바라겠죠?
오늘은 직로탐방날도 친구 아빠 회사로 탐방갔어요~
수업없어서 가벼운 맘과 사복을 입고 가니
아침컨디션은 굿~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6-06-10 10:00
이사하셨군요~~전학은 아닌가봐요? 학기중이라~
아빠가 봐주신다니 부럽습니다.울 집 아빠는 애들이 꺠닫길 기다린다는데..
슬슬 기말 준비해야하는데..수행하다보니 벌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6-06-08 20:28
답댓글
중학 3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중3 학부모의 마음은 감히 가늠할 수 가 없네요. 
이제 중1 1학기의 반 정도 지내보니...1학년은 적응, 2학년은 질풍노도, 3학년은 긴장~ 인 듯...^^
그래도 여러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은 정말 보기 좋아요. 사실 공부만큼 중요한 활동이잖아요^^

볼트는...
지난 주 수요일에는 융건릉에서 열리는 "효 백일장" 에 참가했어요. 화성시 관내의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 대상인데, 볼트네 학교에서 2명 정도 참가 했나봐요. "효"를 주제로 한 백일장인데...참가와 경험에 의의를 두자고 했어요. ^^ 
주말에는 봉사활동 다녀오고...이후로....쭈~욱 놀았어요. ^^ 반에서 친한 친구들이랑 버스 타고 시내 나가서 놀다오고... 

중학교 대항 피구 리그전이 있나봐요. 1학기에는 여학생부 리그전이 있는데, 피구부 남자 아이들이 연습상대가 되어서 연습을 도와주나봐요. 그래서 거의 매일 1시간씩 피구를 하고 오네요. 다행히 여학생부가 어웨이 경기에서 이겼고, 홈 경기가 남아있다고 하네요. 그렇게라도 좀 운동을 했으면 해서 열심히 도와주라고 했어요. 
2학기에는 남학생부의 리그전이 있다고 하네요. 학교 대항 리그전이 있다니...재미있어요. 생활체육이 이런 학교 대항전을 통해서 즐겁게 활성화되었으면 하네요. 

수행평가는...알아서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제 날짜에 맞춰 하고 있는지 확인해주고, 가끔 조언도 해주지만, 
이제는 알아서 해야 할 때인 것 같아요. ^^ 

일교차가 심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6-06-09 10:07
에밀리네도 피구 대항전이 있었어요.
1등반에는 피자가 걸려있었는데 에밀리네반은 실패를 했어요.
많이 속상해 했답니다.
볼트반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6-06-10 09:56
제이슨네도, 체육대회때 반티 맞췄는데 축구복에 번호랑 이름까지 다 박았더라구요~ㅋ
아무튼 아이들에게는 큰 행사인가봅니다. 둘째 로버트네는 일등한 반에 10만원이 상품이었다네요.
요즘 수행이랑 포트폴리오 챙기느라 두 아이 모두 바쁜 나날 보내고 있는듯 합니다.
그 핑계로 개인 공부는 더 소홀해져서 또 한마디 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6-06-08 15:40
답댓글

에밀리는 연휴기간에 수행평가 5가지 준비했고,

친정가족 모임이 있어서 맛있는 것도 먹고 잘 놀았습니다.

 

수행이 2주째 일주일에 5가지 정도씩 나오고 있어요.

평일에는 평소공부하고, 주말에만 수행평가 숙제를 하기로 해서

이주 정도 많이 못놀고 수행을 했습니다.

다행이 아직까지는 전부 만점을 맞았어요.

중간고사 점수가 만족스럽지 않았기에 수행은 꼭 실수없이 해내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번주에는 아직까지 수행이 한가지 나왔는데 이제 이렇게 수행이 마무리 되어가는 건가 하고 있답니다.

3주후면 기말고사니까 아마 다음주쯤에는 시험일정이 발표될 것 같은데~

아이 진도를 보니 3주동안 날아서 진도를 나가실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웅이들맘
  • |
  • 2016-06-08 16:36
우리도 수행평가는 계속되고 있답니다~~연휴동안에는 도덕수행인데 초딩마냥 효도쿠폰 사용하고 부모님 소감쓰고 사진찍어서 증거 첨부한 보고서 작성하는것도 있었네요~~그래서 설거지와 청소를 시켰답니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6-06-08 21:04
ㅎㅎ울 막둥 초1 주말효도랑 비슷~~^^:;수행은 선셍님마다 천차만별 이네요~
수행 만점이라니 알아서 잘 챙기는 스탈이군요~부럽~^^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웅이들맘
  • |
  • 2016-06-08 10:25
답댓글

저희집도 연휴를 연휴로만 보낸아들 있습니다~^^

연휴내내 국가대표 축구중계가 계속 있던데 그런거는 꼭 챙겨 보더라고요~~

 

6월21일에 중3 전국학력고사가 있는걸로 아는데 다른지역도 보는거 맞죠?

국영수 세과목 본다고 하더라고요~~

울아들은 고등 모의고사는 생각도 안하고 있고 전년도 학력고사기출문제 프린터해서 

가져다 줬는데 수학이랑 국어만 풀어봤다는데 그것도 몇개씩 틀리더라고요~

 

무튼 더운여름 짜증이 확 밀려오지만

6월 시작하였으니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6-06-08 15:34
역시 중3은 마음가짐이 달라질 것 같아요.
전국학력고사라는 것을 보는군요.
전년도 학력고사 기출문제는 어디에서 구할수 있을까요?

이번 주말에 서점에 갔더니 기말 고사 대비 문제집이 쫙 깔려 있더군요.

입학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기말고사를 보고 여름방학을 하려나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웅이들맘
  • |
  • 2016-06-08 16:34
조은엄마님~ 제가 잘못썼네요~학력고사는 아니고 전국학업성취도평가네요~
그냥 저는 네이버검색 하니까 기출문제 나오더라고요~~
이제 기말고사 대비도 해야겠네요~아들한테 서점한번 들려보라고 해야겠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6-06-08 21:01
아, 성취도평가도 있군요, 이래저래 시험의 연속이라는~~^^;;계속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할텐데..오늘도 영화 시사회 갔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6-06-07 22:14
답댓글
바쁘신데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중3 제이슨..지난주에 공개수업후 상담하는데..옆에 앉은맘은 애가 새벽4시면 일어나 공부하다고..ㅜ.ㅜ
역시 하는 애 못따라 가죠...이번에도 여지없이 수학점수가 안나와서 제가 함 풀어봤더니만..한문제빼고 다 풀리더라는...그 한문제는 나중에 중1 동생 심화 문제서 발견했구요...
그래서 무식한 방법을 다시 동원!!!
하루에 수학 5장씩, 안 많죠??
영어도 전화영어하는 정성의 반에반이라도 좀 문법에 쏟았으면...
사실 문법100점 맞아도, 사회나가면 쓸모없어서..어릴때부터 원어민교육시킨건데..뭐가 맞는건지 원..
국어역시..독서 많이 한다고 안심했는데...화자의 마음, 뭐 이런거 잘 못찾네요..
벌써 6월...이제 기말대비 해야겠어요...3학년이라...진짜 마지막인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웅이들맘
  • |
  • 2016-06-08 10:13
울아이도 수학은 학기당 세권을 풀리고 있어요~~전엔 하루양을 정해서 풀게 했는데요. 이제는 말을 듣지 않아요~얼마나 푸는지 그날그날 다른거 같아요~ㅠ
실수는 성격인지 ㅠ 작년엔 학원안다니고 혼자수학1등으로 우수상도 받아서 수학 걱정는 안했었다가
요번에 이렇게 실수를 하고나니 여러생각이 드네요~겨울방학에 고등 선행나갔다고 말씀 드렸던거 같은데 그게 잘못한일이 아니었나 싶기도 하고요~더 황당한건 그때 공부했던걸 거의 잊어버렸다는거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6-06-08 15:29
수삼님 정말 대단하세요.
중3 수학을 푸시다니~
저는 중1수학도 답지보고 채점하고 간혹 아이가 잘 안풀려 고민하면 답지보고 힌트주고 하는 정도거든요.
그 힌트란 것도 무엇을 묻는 문제일까? 이걸 알아보기 위해서 필요한 건 뭐지?같은 국어 능력에 기반한 힌트를...ㅠㅠ
이런 실력을 가진 엄마라서 아이가 수학학원을 가고 싶다고 하기를 정말 열심히 바랬는데~
이제는 그 맘도 제 욕심같아서 내려놓았어요.
내려 놓으니 편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