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 영어의 장점 중 하나는.. 너무 깊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 ㅋㅋㅋ
그래도 각 분야의 겉핥기라도 하면서 관심 분야가 넓어지고 유식해지기를... ㅎㅎ
kevin~~ 언제나 화이팅!!!
꾸준히 6분에 참여하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이렇게 자기 주도 학습이 잘 되는 학생들이 제일 멋져요 ^^
녹음중에 노크소리? 들리던데...
어디선가 상담가에게 들은 말이 생각났네요. 절대 아이방에 불쑥 들어가지 말라고. 반드시 노크하고 자녀가 들어오라고 할때까지 기다렸다 들어가라고 ㅎㅎ
조만간 방에 문닫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때가 더 많아지겠지요?
중학생들은 또 곧 중간고사 본다고 하더라구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
꾸준히 같이 참여해 주어서 후배들도 힘이 많이 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