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엄마품에서 과작 집어먹던 막내 모습이 아른거려요~~^^
아침에 병원까지 들었다가 막내 데리고 참석하신 모습에 대단한 열정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앞으로 게시판에서 더 자주 뵙고 인사나눠요~~^^
제가 원래 남자들 사이에서는 무척 말을 잘하는데,, 여성분들이 많은 곳에 가면 좀 긴장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얼굴도 술마신 것처럼 불콰해 지고 ^^;; 그래서 이야기를 잘 못 이어간 것 같아서 아쉽네요..
저희 엘리스와 동갑인 7살 아이가 있다고 하셨죠? 같은 7살 엄마/아빠로서 정보도 많이 알려주시고 혹시 저도 조금 도움이 될 게 있으면 알려드리겠습니다.
7살 부모들 화이팅!!~
ㅎㅎ 아이 안고서도 달려와주신 열정에 박수를 보내요~~
아이가 정말 귀엽고 듬직하던걸요~~
ㅎㅎ 제가 아들들만 보면 침이 쓰읍...
어제의 열정으로 계속 달려요~~
느낌 좋은 만남이어서 좋았어요~~
다음에도 기회되면 만나요~~
아무리 봐도 막둥이 너무 잘 생겼어요.
배우를 해야할 듯...^^
성지맘님의 오늘 같은 열정이 아이들에게 큰 자양분이 될 테지요?
기대가 마구 마구 됩니당. ㅎㅎㅎ
예쁜 라벨링 노트 받으셨군요.
저도 그 선물 상자의 선물이 궁금했었답니다~ ㅋㅋ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오시는 길이 더 힘드셨을텐데..
먼길~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고...
울 막내의 유게 데뷰~도 은근 기대되어요~~ ^^
두손무겁게 잘들어가셨어요?^^
막내재롱덕분에 저도 즐거웠어요.ㅋ
추운날 챙겨서 나오는게 보통일이 아닌데 .
만나서 무지 반가웠답니다~♡

저도 오늘 뵙고 너무 반가웠어요~ 우리 둥이 땜에 먼저 나오게 되어 넘 아쉽고 담엔 꼭 오랜 시간 함께 하고 싶어요.
와 듣기만 해도 정말 즐거웠을 거 같어요^^

벌써 간단하 후기까지 올리셨네요~!
아이도 있는데 정말 날렵하신 속도~! 못따라 갑니다~!^^
만나뵈어 너무 반가웠어요~!^^
다음 오프때 또 뵈어요~!^^
오호호~~~퀴즈 정답이 제 닉넴이었다구요? @.@
문제가 뭐였을까 심히 궁금합니다.ㅎㅎ
당첨 축하드려요~^^
'롤라와 나' 고르셨네요~ 감동적인 책~~~!!!!
잘 들어가셨나요? 오늘 반가웠어요! 아이도 넘 귀여웠고,, 지난 제모습을 보는듯하기도 했어요^^(진짜 그아기띠가 너덜너덜 다떨어질때까지 죽어라 안고 지냈던거 같아요~ㅎ) 그리고, 선물당첨~완전 축하해요! 안그래도 초록사과님께서, 상자안을 넘 궁금해하셨는데, 다른분들도 오픈하셨을려나.. ?? 언제나 짧은만남이라 아쉽지만, 넘 좋네요! 내년에 또 뵙기를...^_^**
제대로 인사를 못나눴어요. 담엔 옆에서 이야기 나눠요
요 노트군요 저도 아이 데릴러 가서 애 가방에 제 짐에..손에 한 짐 들고 다니느라 아직 뜯어보지도 못했네요
반가웠고 좋은 이야기들과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들과 그리고 정성과 노력들에 감동과 감사가 절로 나오는 시간이었어요~~
지난 모임에서 한번 뵈었다고 더 반가웠어요~^^
책이랑 노트 멋져요!!
담에 또 만나요~^^
오늘은 눈 인사만 했지만 다음엔 오래 얘기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