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어 오길 잘했다 생각하시지요?
용기있는 자가 미인만 얻는 건 아니지요. ㅎㅎ
앞으로 행복한 육아로 아이와 즐겁게 영어 하셨으면 좋겠어요.
영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사랑 가득한 육아가 중요합니다. ^^
쑥쑥 오프 정말 부럽네요. ^^
수시로 흔들린다는 말씀 백번 공감합니다.
가끔은 쑥쑥에 들어와서 사소하게 진도를 걱정할 때도 있지만 엄마가 맘 잡고 중심이 서야 엄마표가 가능하다는 걸 또 느끼기도 합니다.
잠깐 빠르고 느린 건 문제가 아니겠죠~?
은하님 자리 옮겨주신다고 대화를 못나눴네요~~
앤 님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을듯해요^^그쵸
단아한 모습~~ 다음에 또 뵙구 그때 얘기도 많이해요^^
만나서 반가웠어요~^^
직장맘이시라 시간내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아이가 아직 어리잖아요~ 많이 눈맞추고 살 부비고 이야기 많이 많이 하셔요~^^
지치면 이렇게 쑥모임 오셔서 기분 전환도 하시고~ㅎㅎ
자주 뵈어요~^^
이리 용기 내어 게시글 쓰셨으니 점점 익숙해지실 거여요~^^
어제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ㅎㅎ 어제 반가웠어요~~
앤님 옆자리 계타신거라 생각하셔요 ㅋㅋ
아직 아이가 어리니 아이와의 관계에 보다 집중하는 것이 멀리 봐서 좋다는 거~~
꾸준함만이 살길이다 생각하고 go go~~
다음에 다시 만나길 기대할게요~~
전투적. 엄마욕심. 아이와의 관계.
엄마표라면 항상 고민하는 내용인데~
해답을 벌써 찾으셨네요^^
아이와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는 앤님의 이야기~
다시한번 저도 맘에 새겨야겠어요~~
은하님. 어제 만나뵈서(비록 이야기는 못나눴지만~)
반가웠어요~~
저도 6살 아들과 잘하고 있는지 혼동스러워 가서 이야기 나누고 싶었는데, 안타깝게도 참석을 못했어요...T.T
진솔한 시간 보내고 오셨다니 부럽네요.
후기글 읽으며 저도 반성하게 되네요~
감사해요~ㅎㅎ
어제 넘 반가웠어요~~ ^^
수학방에서 열심히 진행하시는 모습에 예사분은 아니시겠구나.. 했는데..
역시!! 열정있는 멋진 엄마.. ^^
게다가 일까지 함께 하는 직장맘!!

쑥에 오래 있어도 앤님 뵙기 쉽지 않은데.. 첫모임 첫자리가 앤님 옆자리셨으니..
이제 엄마표는 그냥 술술 굴러가리라 생각해요~ ^^
그리고 진솔한 후기글도 마음에 와 닿네요.
다음에 또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