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회원들의 오프 글들이 참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쪼꼬만한 여장부라니요.. ㅎ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나오지도 않은 책 홍보까지 해주시공... ㅎㅎㅎㅎ
앞으로 바람의서님 때문에라도 유게에 자주 들어와야 겠어요.
중게에서 초게 타고 유게까지~~~~~
저도 옆동네 분을 쑥쑥에서 만나서 참 신기했답니다.
게다가 동갑이시네요 ㅎㅎ (어제 말씀중에 나이 말씀하셔서 ~)
처음엔 아빠가 한분 계신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한참 얘기하다 보니 다 쑥쑥인이라는 공통점만 있어서 어색하지 않았답니다.
어제 뵙고나서 유게 들어가서 게시글 보면서 제가 처음 엄마표 시작했을때가 떠올랐어요 ㅎㅎ
도서관 세곳과 (송파어린이, 소나무2호, 잠실본동 도서관)와 영어책 렌탈샵까지 매일 부지런히 다니면서 책을 빌려오던 때가 생각났어요.
저는 아이 영어를 늦게 시작한 편이었지만
그래도 집에서 즐겁게 책으로 해나갔던것이 제일 잘 한 일이라고 아직도 생각해요~.
초6이 되었지만 여전히 영어책이나 한글책 읽는것이 공부가 아닌 재미로 받아들이고 있어서인 듯 해요.
사실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어떤 방법이 되었든 아이게게 잘 맞는 방법으로 꾸준히 해 나가면 되는것 같습니다. 그[ 꾸준히] 가 어려운 것이지만 아이가 재미를 느끼는 방법으로 해나가니 결국 꾸준히 해 나가는게 가능한 것 같아요 ^^
앞으로도 화이팅 하시길 ^^
동네에서 마주치면 더 반가울 듯 해요 ㅎㅎ
바람의서님 맞아요..
신입 회원이 적어서, 처음 오신 분들은 더 좋으셨을 거예요.
저도 아는 분들이 많이 오셔서 좋았답니다~ ^^
제가 오프를 즐기고 오기에는 친한(게시판이든 오프라인이든) 분들이 많이 오시면 좋지만
쑥쑥과 엄마표를 생각하면, 새로운 분들이 많이 오셔서
쑥쑥의 기운을 느끼고 가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랍니다.
이렇게 생생한 정보와 귀한 자료들을 무료로 얻어서 엄마표를 할 수 있는 곳이 거의 없기에
(제가 아는 한은 그렇네요..)
쑥쑥이 오래 오래 갔으면 하는데..
그럴려면, 새로운 분들이 많이 오셔서 이 게시판이 좀 더 활성화가 되어야 가능할 듯 해서요...
쑥쑥은 단순히 정보만을 얻어 가는 곳이 아니라
아이를 키우면서 힘든 점을 나누고 위로받고 대안을 찾을 수 있는 곳이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
오프때 뵈어서 반가웠고요.. 게시판에서도 자주 뵈어요~ ^^
꼼꼼한 후기까지~~
맛난 빵 잘 먹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뵐 수 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