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이렇게 창의적인 강의 제안하시는 분은 처음이신듯 합니다~^^
쑥엔 아마 볻 받고 싶은 선배들이 너무 많아요~ 그러나 그걸 다 따라할 수 없다는 거죠~^^
오프에서 청일점으로 너무도 열정적이신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다른 아버님들에게도 귀감이 되실 분임에 분명합니다~
앞으로도 궁금하신거 여쭤 보신다면 선배님들께서 아시는 한도에서 경험을 공유하여 주실거라 믿습니다~^^
지치지 않고 꾸준히 가셔요~ 화팅~!
이렇게 오프 모임이 활성화되는 게 이 쑥쑥닷컴도 잘 되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서로의 고민도 나누고 또 정보도 직접 얻을 수 있는 장으로 계속 발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청일점이셨던^^눈에 확~띄셨어요.
전 첨에는 쑥직원분이신줄 알았다죠?ㅋ
반가웠습니다.
꼬랑지를 조금 달자면 빨강머리앤님 책 나오면 꼭 정독하시구요~(책 읽으시면 길잡이가 되실꺼에요.)
회비2마넌은 너무 쎕니다.ㅋ
엄마들이 얼마나 알뜰한지 아직 모르시는듯.^^
유게에 얼마만에 다는 댓글인지~
앞으로 좋은글로 자주 뵈어요!

직접 뵈서 음...반가웠어요.
궁금했거든요.
저 제안에 붙여서 앤님의 책이 나오면 기념으로 강연회 같은 것도 했으면 좋겠어요.
어제 같은 소모임 형태로..앤님이 싫어하실려나 ㅋ
저도 사실 모임 가기전에 자주 보는 엄마들과 수다떠는 것과 다를게 있을까 주저했는데 많이 배우고 가니 유익했답니다. 다음엔 덜 염려하고 좀 더 익숙한듯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역시.. 엄마들의 생각과는 다른 아빠의 분석력!!
강의료 2만원은 좀 쎈듯 하지만..
쑥쑥에서 아이를 키워온 엄마의 경험담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아주 유익할 듯 합니다~
언제나 선배맘들의 글은 후배맘들에겐 보물이거든요~ ^^
정말 새로운 제안이시네요. ^^
엄마가 아닌 아빠의 시선은 또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자들만 드글드글(?)한 모임에 청일점으로 참석한다는 것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남편님만 떠올려도 불가능한 상황이기에...ㅎㅎ
쑥쑥 관계자분들도 주신 의견 읽으시고 큰 참조하실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