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엔 꼭참석하고 싶네요
령돌맘님이 엄청 젊으시군요?~~~^^
동안 비결은 끊임없는 열정일 듯 하네요.
지지맘님의 손재주도 참 부럽고
여기저기서 전주로 모이신 것만 봐도
다들 열정 넘치신다는 걸 알겠네요.
용기와 열정,추진력등등 부럽습니다~
오프 모임 정말 궁금했어요. 직장맘이라서 못 가지만 후기라고 함께하니 같이 있는 기분이 드네요. 벌써부터 다음 주말 오프가 기다려지네요.
우와아앙~~(이소리는 맹구소리가 절대 아님./안비밀)
글읽는동안 왜 자동 영상지원이 되는것인지.

넘넘 보고프다요~~♡♡♡♡#안비밀
그리고 가꼬프다요!!!#안비밀

드디어 령돌맘님을 뵙고 왔어요~~
넘 앳된 모습에 순간 깜놀^^
만나는 동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버려서...
하고픈 이야기는 아직도 많은데~
일어서려니 정말 아쉽더라구요!
정말이지 주말로 담양오프 추진해보게요^^
아이키우며 느끼는 여러 감정도 함께 나누고
엄마표 진행 팁도 얻으면서
에너지 충전하는 시간이었어요~~
오프모임울 기점로 엄마표영어가 좀 더 단단하게
자리잡을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입니당~~^^
사진만 보아도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즐거운 시간^^ 맛깔나는 수다
보지는 않았어도 가슴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오프 모임은 언제나 옳아요~
전주에서 모임이란 글을 보았는데.. 담양, 광주에서도 가셨네요..
ㅎㅎ
저도 광주에서 6살 3살 남매를 키우고 있는 직장맘이에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오프라인 모임도 참석해 보고 싶네요.. ^^
음~~~
그날의(어제네요) 분의기가 느껴집니다..
제가 마신건 나뭇잎(?)모양의 녹차라떼..
고속버스에서 이미 커피를 카신터라 지지언니랑 녹차라떼
제가 맘대로 골랐어요.
령돌맘님은 딱 5년만에 보는것 같았는데 아직도 20대인줄...
현재나이 듣고 깜놀~어째 세월이 당신만 비껴가남요..
중1 아들이 있다고 누가 믿을지..ㅎ
역시 쑥쑥의 소녀시대다웠어요~~~~히
모두가 공감하는 고민들..엄마로서 한 여성으로서..
모두 같은마음이어서 더 그리워하고 만나면 반가운것 같아요.
담주 친정어머니(어머니 어색해요..ㅎ) 무릎인공관절수술 예약잡혀있어서
한달정돈 상황을 봐야겠지만 2월쯤에 담양에서 볼수있었음 좋겠네요..ㅎ
내려올땐 우리 천사표 칼리님이 집앞까지 편히 데려다주어 넘 고마웠어요.
령돌이들과 앰버랑 잘 지내고 또 곧 봐용^^*
와,,,,글을 읽는 저희에게 부럼이 가득한 후기네요
지지맘님 너무 손재주가 좋으셔요.
령돌맘님 글씨도 너무 예쁘시구요
좋은 만남으로 행복한 시간..부럽습니다.
ㅠㅠ 사진이 ... 넘 우아해요 ㅠㅠ
오셨던 분들과 분위기가 짐작될 수 밖에 없는 ㅠㅠ
부럽습니다~~
한옥마을에서 오프라니~~넘 좋았을거같아요..
시간이 짧아서 모두 아쉬우셨을듯..
시간과 거리의 제약이 있지만 쑥맘들과의 만남은 늘
힘이 되어주죠~^^
전라도팀 저도 뵙고싶네요~♥
쑥의 핵심적인 정예멤버가 모두 모이셨네요. ^^
아트 라떼도~ 예쁜 다이어리도 환상적인 샷인걸요~!!
지지맘님 솜씨는 정말 알아줘야한다는~~~~~
후기만 읽어도 그 날의 분위기가 느껴져요~
ㅎㅎ 역쉬~~ 제일 어린?ㅋㅋ 동생이 올려주시는 구먼요...
나이든? 언니들은 웅... 이래저래 후기 올릴 생각은 못했다는~~
각자 생활들이 우리의 만남을 자꾸 방해?했더랬죠 ㅎㅎ
공차님도... 샬럿님도... 저도 갑작스레 어머님 응급실행에... 에고...
한번 미뤄두었던 약속이라 다시 미루며 정말 만나기 힘들것 같아서 모두 강행?했던 모임...
우리들의 만남은 언제나 아쉬움 속에 끝나는 거 같어요...
많이 보고 싶던 령돌맘 잠깐이나마 봐서 난 참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이런 만남들이 현실에서 힘이들 때... 얼마나 힘이 되는지... 우리는 알죠?
오래 떨어져 있어도 마치 어제 만나고 헤어졌던 사람들 마냥 ㅋㅋ 참 신기한 쑥의 힘을 매번 느끼네요...
살짝 부끄러운 다이어리?는 아니고 노트에 가까운 물건도 소개해 주시공 ㅋㅋ
사실 좀 더 멋지게 예쁘게 만들고 싶었는데... 웅... 공구가 없어서 가장 간단한 버전으로다 ㅋㅋ
암튼... 웅...책 필사하기... 조으다~~
나두 그러고 싶어서 줄없는 종이로 만든거인디 ㅋㅋ 어찌 아시공~~
지지맘도 시작해 봐야것네요 ㅎㅎ
필사하고픈 책이 넘 많아서 고민해야 것슈 ㅋㅋ
어제 어머님 병원에서 돌아와서 미뤄둔 일 하려고 일어났더니 예쁜 후기에 이쪽으로 먼저 ㅋㅋ
에공... 아침 일찍 다시 병원가봐야 해서 서둘러야 것슈 ㅎㅎ
방학에 꼭 놀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