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댁님 의견에 동감~
저도 두가지 다 있는데 런투리드는 엄마가 활용해줘야 빛을 발하고
헬로리더는 내용이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1단계와 2단계 모두 아이가 좋아해줬어요
읽기 연습용으로 좋고 읽는 실력이 쑥쑥 자라는게 보여요
울 아들은 ORT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헬로리더를 더 재미있어 했어요
강아지가 털 깍기 싫어하는 책, 코끼리가 재채기 하는 책이랑 스파게티책,
몇권은 정말 한달 내내 같은 책으로 뽕을 뽑았네요
런투리드는 오래되어서 싫으시다면 노부영에서 새로 나온것도 있어요
2016년 여름에 새로 나온다고 해서 이거 산다고 힘들었네요
108권으로 일러스트랑 노래등을 손보고 다시 내놨다는데
워크시트는 문진 노부영이 더 좋다고 해요
참고로 전 노부영 런투리드 사놓고는 활용못해주고 있네요 ㅜ.ㅜ
런투리드는 한권읽은후에 엄마랑 같이 활동을 해야하는듯해요
전 게으름뱅이 엄마라 너는 읽어라 나는 지켜보겠다 이런 식의 엄마라서.... ^^;
받아쓰기용으로 좋다고 해서 초등학교 입학하면 방학때 활용해주려고 놔두고 있어요 ㅎㅎㅎ
이건 이해 폭의 확장을 위해 짚어주고 가면 좋을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두개 다 이용해 봤는데요, 런투리드는 엄마인 제가 활용하기 좋았구요, 아무리 오래된 교재라도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헬로리더는 아이가 재미있어 했어요. 런투리드의 경우엔 제가 하자고 하면 그래도 즐겁게 하긴 했는데 헬로리더는 시키지 않아도 아이가 가져다가 읽는 경우가 많았거든요...스토리가 은근 재미있어요. 하지만 헬로리더의 경우 재미있게 읽고 넘어가다보니 1단계는 구입하고 2단계 부터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었네요.
저는 두개 다 나름대로 잘 활용을 했던 터라 둘 중 하나만 추천해 드리기가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