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또 뭘까요?
아이들 스토리북만 보다가 요런 교재 보니 참 신기하네요.
뭔가 좀 수준이 높아 보이는 것 같으면서도 재미있어 보이네요.
잉타 관심갖고 지켜볼테니 앞으로 활용하는거 볼 수 있게 꾸준한 후기 부탁드려요~~^^
저희 딸도 늘 잘하다가 넘 귀여워서 영상을 찍으려고 카메라만 들이대면 입을 다물어 버리거나 딴짓을 하더라구요.^^
딸아이 어릴때 여러 영어교재 참 많이도 진행했는데 잉타는 영어말하기에 정말 도움이 되었던것 같아요. 덕분에 초등 고학년이 된 지금까지도 영어학원 도움없이 잘해나가고 있네요. 잉타하면서 ort, 런투리드, 헬로리더 같은 리더스들도 많이 읽어주면서 리팍같은 온라인 사이트도 활용했더니 더 효과가 좋더라구요. 어릴때일수록 많이 노출해 주는 것 보다 꾸준히 해주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사운드 듣고 책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뭔가 해줄게 많아서 좋은 것 같으네요.
저희 아이들은 초등인데도, 요즘 잉타에 계속 눈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