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들만 있어서 요런 재미가 없네요~~ㅠㅠ
하지만 제가 만들어나가야겠어요.

우리집 늦둥이(35개월)도 이만큼 컸네요~
어제 언니 수영 수업 할 때 기다리면서 온 동네를 뛰어 다녔답니다. 늙은 엄마,아빠는 따라다니기 벅차지만 ...
하루하루가 감동입니다.^^
그러나 이시간(새벽3시30반)까지 놀고 있네요. 아메리칸스타일이라 태어나 지금까지 고쳐지지 않아요.ㅠㅠ
아고~~귀여워라~~^^
음식재료손질할때~
옆에와서 하나씩 묻고 나도해볼래~라고 하는 아이들
참 이쁘죠~~^^
전 딸 둘인데요 둘째 36갤임돠~
마늘 깔때도 당근 썰때도...하겠다 하겠다 그러네요~^^
귀엽네요
저두 아들 둘 맘인데
부럽습니당~~~


요런딸 갖고싶다~
깨물어주고 싶당~
넘 이뻐요~
이런게 딸키우는 재미네요.
공주님 표정이 예술입니다~
아구~~~ 귀여워~~~~ 완전 집안의 분위기 메이커네요~^^
손톱물어뜯기에 메니큐어 좋은 아이디어네요~!^^
물어뜯기 줄었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아들만 키워 모르겠는데 멸치다듬기 도와주는거...ㅠ 오롯인 엄마만의 몫입니다~^^;;;
멸치 대가리 버리지 마시구요~ 나중에 국물요리할때 넣어서 국물내시면 좀 우러나와요~^^
활용해보셔요~~
멸치 머리 따는게 너~~무 귀여워요
아빠의 눈엔 얼마나 이쁠까요... ^^
더구나 아들 둘에 막둥이 딸이라니~~ 딸 키우는 재미가 쏠쏠~ 하겠어요^^
소중한 일상의 행복한 모습~! 이 참 좋아보여요~~
우리집은 가끔 아빠가 멸치 머리따서 먹고 있으면 울 딸도 아빠 옆에 앉아서
멸치머리를 야무지게 똥까지 따서 아빠랑 먹어요.
가끔 아빠랑 똑같은 자세로 앉아있거나 똑같은 자세로 자고 있는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오기도 하네요~ ㅋ
ㅋㅋㅋ 저희도 둘째 딸내미 커가는 모습에 애교땜에 매일 녹아내리고 있네요.
아들 자라는 모습재미도 있지만 딸키우는 재미도 쏠쏠해요~~
아웅~~ 아웅~~ 울 귀요미~~

멸치 손질도 도와주고..
집안을 평정하고 다니는 모습~~ ㅋㅋ
상상만해도 넘 귀여워요. ^^ ♡
울 집 애도 어릴 땐 진짜 귀여웠던 것 같은데..
이젠 엄마 맘이 바뀐 건지... 애가 커서 그런건지...
그럴 일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ㅎㅎ
어제도 남편이 하는 말...
이젠 넘 늦어서 안 되지만...
딸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아주 가끔 든다공~ ㅋㅋ
(근데, 아들 하나 더는 아니라고 강조!! ㅋ)
이제는 딸 키울 기회는 없으니
다른 집 딸들 보면서 대리만족이라도 해야겠어요~ ㅎㅎ ^^
ㅎㅎ 살림 밑천이여~~
엄마 닮아 음식도 잘 할거 같은 예감?
어찌 저리 이쁜 짓을 하누~~
아빠가 딸바보가 아니면 이상한거쥬~~
이쁘당~~
울 집 딸냄들은 이제 징그럽다는~~
너무 갑자기 커버린 느낌... 올해는 유난히 그런 느낌이 드니...
한편으론 서운키도 해요...
이쁠 때 맘껏 누리시길~~
아들 있음 며느리 삼자 할것인디 ㅋㅋ 아쉽당~~
저도 어제 생강대추차 담그는데 딸아이가 대추씨를 다 발라줘서 너무 편하게 했었네요.
곁에 같이 하던 아들엄마인 친구가 딸키우는거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앰버 손톱보니 초등 저희 딸아이랑 넘 비슷하네요.
언제쯤이면 손톱 좀 예쁘게 길러보나 싶어요.^^;;
사진보니 깨물고 싶네요~ㅎ
어쩜 저랑 같나요~
늦둥이는 아니지만 울집 셋째 예린이를 두고
저희 부부도 같은 애기해요^^
큰애들 혼내면서 옆에 있는 예린이가 엉뚱한 말해서 뻥하고 웃느라 혼내는 분위기가 망치는? 경우도 있구요^^
큰애들 어릴때 말썽피우던 때가 생각나네요~
둘째 서윤이는 머리숱 거의없이 태어나 4살때까지 미용실 한번 안가고 귀밑까지 겨우 기른 머리를 그때 6살 오빠지호가 가위로 싹뚝싹뚝~~~ 그리고 일주일 뒤 또~~~뜨야햇지용~~~
결론~ 애들은 다 예뻐요^^

나는 이룬 딸 없으요~~ ㅠ ㅠ
엠버~~♡♡
넘 귀여버요..
좋으시것당~~ 령돌맘님~♡
ㅋㅋㅋ~~
엠버파님은 귀요미딸냄께서 다듬어놓은
고소미멸치볶음 맛나게 드셨는감요~~ ^ ^
아....Amber를 보니 우리도 분명 이런 쪼꼬미 귀요미 시절이 있었는데....왜 이리 아득하게만 느껴질까요?
가끔 어렸을 때 찍어둔 동영상 보면서 세 식구가 막~~웃기는 합니다.
제일 재미있는 것은....자신이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막 귀엽다고....ㅋㅋㅋ

Amber의 귀여운 일상에 절로 미소 지어지네요~^^*
ㅎㅎ 귀여워요..
멸치 머리를 다시 붙이려들다니...
오래오래 매니큐어 효과가 지속되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