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맘이 저에게 자기 아들은 책읽는거 싫어한다고
울 아들은 한글이며 영어책이며 잘 읽어서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읽자~하지않으면 혼자서는 한권도 읽지않는걸....
엄마가 읽어주는건 너무 좋아하고
스스로는 읽지 않아도 읽어줘~라고 하면 읽어주는 아들....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죠
놔둬도 잘 크는 아이들도 있다지만 울 아들은 아직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아이인것 같아요
저 역시...아이에게 책을 재미있게 읽어주는 부모의 노력이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을 보면 엄마가 읽어 주는 상황 자체를 좋아한다는
느낌을 받게 되더라구요.
어쩌면 애착 관계가 책을 읽는 것에도 자연스럽게 긍정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아닐까...싶은 생각도 들구요~
독후활동이 쉽지는 않지만...이 역시 참 큰 효과가 있다는
것에도 공감되어요~~^^
이제 막 22개월이 되는 셋째 막내둥이를 키우고 있는 상황이라 그런지 너무나도 공감이 가는 말씀들이네요...
막내는 정말 형들이 있어서 좋은 것도 있지만 안 좋은 것들도 너무 빨리 접하게 되는 거 같아요... 특히나 영상이나 스마트폰에 대한 노출을 늘 염려하게 되어요.. 저는 여전히 큰 아이들 때나 지금이나 전업주부인데도 별로 책놀이도 잘 못해주고ㅜㅜㅜ 그래도 노력해야겠지요?
늘 좋은 글 감사드려요...
새 해 복 많이 받으셔요!!!
정말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앞으로 우리 아이는 책을 싫어해요라는 말 절대 하지 않도록 신경써야겠어요~
그리고 쑥쑥에 자주 오면서 좋은 내용 많이 배워서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커나갈수 있게 도와줘야겠네요.^^
항상 좋은 글... 좋은 자료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막내가 딸이였군요.
우왕~ 멋지십니다.
늘보고 배웁니다.~~^^
즐거운 명절보내세요~~